비대면진료 처방 금지 약에 "탈모약"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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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사실 임신준비중인 여성이 접촉만 해도 안되는 약이라서 위험한거지 다른건 비대면하는데 아무 문제 없긴하지

먹는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스치는것도 안된다고 알고있음 강아지 고양이는 스치기만 해도 죽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 ㄷㄷ

한 공간 안에서 약을 쪼개는 행위만으로도 기형유발이 가능함. 아예 표현 자체가 강력한 기형유발물질이라 되어있음. 그래서 임신준비하면 끊는분들 많으심

미녹시딜은 바르는 탈모약인데 지금 말하는건 먹는 탈모약인뎅

웅 먹을수도 있긴한데 주로 이야기하는 기형유발 탈모약이 두나스테리드, 피나스테리드라서 .. 미녹시딜은 투여를 권장하지않는다 정도로 알고있어서 ㄷㄷㄷ

왐마...

여긴 뭐 토네이도가 지나갓나......

그럼 충분히 위험한거 맞는거 가튼데여….

헐 처음알았네ㄷㄷ

나 와이프랑 임신준비하는데 카더라 한마디만으로라도 조심하게 되더라. 내머리는 한때로 지나가겠지만 내 주니어는 평생을 살거잖아. 이왕이면 아예 안먹고 아예 안닿는게 좋지. 대신에 안먹는순간 머리 진짜 빨리빠지더라🥲

비대면 진료비 4천원 대면진료비는 비급여 항목이라 병원맘. 보통 13000원~16000원 정도. 비싼곳은 28000원. 비대면진료 안되면 의사얼굴 10초 보고 저 돈 매번 내야하는거..

살았다...

이소티논 비대면 금지 때리면 진짜 난리난다

탈모약 처방받으러가면 그냥 10초컷임. 그냥 눈마주치고 고개 끄떡이면 동일한 약 바로 처방해 줌. 의사 용돈주러 가는 거. 대면치료 문제점은 약도 밑에 있는 약국에 있는 비싼걸로 처방해줘서 그거 사야 됨. 비대면진료하면 카피약으로 3달에 3만원이면 약 먹는데 대면하면 10만원 됨. 비대면진료비 몇천원도 아까움. 그냥 약국에서 신분증 검사만하고 2,3개월 내 사간거 없으면 그냥 주면되도록해야 됨.

한달 30알에 만원짜리 카피약이 있음?? 혹시 약이름 뭐 드심? 나도 그거사게

ㄴ한두개가 아니라 많음. 처방받을 때마다 바뀜. 비대면진료받으면 대체처방가능하게 처방전 내주는데, 어플에서 약국별로 파는 카피약 가격보고 제일싼데 정해서 처방전 보내기하면 그냥 가서 받아오기만하면 됨. 성분 어차피 같고 효과도 동일함.

시발진짜임? 성지라고해서 6개월치 12만원인가내고 먹고있는데 매번

지금먹는약 이름하나만 알려주셈ㄷㄷ

최근엔 아보투원으로 대체처방 받았는데, 약국마다 카피약 가격 다를걸. 저거 지정해서 처방받아도 또 싼약국 찾아야 됨. 그냥 대체가능하게 처방전 받아서 카피약 젤싼약국가서 사는게 좋음

직장 근처 공장식 탈모약 처방 이비인후과에 감기걸려서 갔더니 감기는 진료볼 의사가 휴가라 없다더라. .. 탈모 처방할 의사는 데려다 놓고서는..

비급여라서 약사랑 가격 쇼부쳐도 됨. 의료보험 안되는 치과 임플란트 치과랑 가격 쇼부치는 것처럼. 이거 많이 모르더라.

성형외과에서 가격 협상하듯이 비급여 항목은 가격 협상 가능함.

그냥 비대면 진료 어플 받으셔서 탈모약 종류(피나 두타) 정하시고 90일치 선택, 진료비 싼 의사한테 신청하면 의사가 자기가 신청한 시간대에 전하줘요 그때 그냥 대체제조 가능하게 진단서 주세요 하면 의사가 써주는데 그걸로 자기 주위에 저렴한 약국가서 받으시면 됩니다~ 자기 주위에 없더라도 지도 이리저리 찍어보시면 나와요

탈모약은 진짜 비대면 유지해줘라 처음 먹어보는 사람은 주의사항도 다 알려주던데 대면 진료도 사실 다를게 없다 약만 비싸게 받아야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