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전에 썸녀가 교회 가면 떡볶이랑 뭐 음식 파티 한다 해서 따라 갔다가 다 같이 손 잡고 와칸다어 같은거 외치면서 울부 짖는 거 보고 빤쓰런 함
사실상 종교라는 마약에 빠져서 환각을 보는거니까 마약중독자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나도 교회 다니면서 하는건 많이 봤는데 아직도 어떻게 하는지 이해도 안되고 하고 싶지도 않음 애초에 그냥 집안이 기독교 집안이라 억지로 다녀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물론 지금은 더 이상 안다녀서 앞으로도 알길은 없긴 함 ㅋㅋ
사람이 너무 이성적이면 하고싶어도 못함 보면 억지로 감정적 고양을 일으키려고 밴드의 음악이나 목회자의 음성이 고조되기 시작하는데 개붕이 같은 사람은 그딴걸로 감정의 절정에 달하지 못할 정도로 이성적인 사람인거임 가끔 나도 걍 방언이나 하고 감정 배설 시원하게 하는 그런 인간이면 어떨까 함 그편이 차라리 더 행복할지도 모른다는 상상을 가끔함
일종의 트랜스 상태나 집단 최면의 상태여야 가능하단 소리구나.. 쉽지 않네..
교회처음나가서 그거보고 그거 각자집에서 연습해오는거냐했다가 혼날뻔함
정신병임
초2때 친구따라서 교회가서 500원 냈는데 다음부터는 지폐내라는 소리듣고 다시는안감
사실상 부두술에 가깝다고 생각함 주술사인거지
군대 채플중에 개방된 교회가 있어? 카투사 군종병도 카투사끼리 예배할때나 한국말로하지 그외는 영어로 할텐데
https://youtu.be/0z-oJTZ1b5Q 이런거임?ㅋㅋㅋㅋㅋㅋㅋ
방언을 하는 것이 남들이 들을 땐 무슨 말을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뭐 그냥 기도의 방식 중 하나인거 하고 싶은 말을 언어로 다 표현하지 못한다고 해도 하나님은 아실 거니까 일껄?
난 여기서 방언 기도 처음 들음... 심지어 교회 주말 예배 따라다녔는데도 처음 들었음...
하는데만 함. 저게 그냥 이상한 소리를 하는게 아니라 차 기어 바꾸듯이 추임새로 악세루를 잘 넣어줘야하는데 그걸 잘 하는 목사님들은 저 뽕맛 못놓고 계속 함. 대표적인게 순복음 조용기 목사. 근데 그거 진짜 쉽지 않음.
저 방언기도를 사이비들이나 하는 이상한 짓거리라고 하는 목사도 있을정도로 좀 호불호 갈린다 해야하나? 그럼 원래 성경에서 방언 터진다 하는건 외국을 갔을때 말이 통하지 않는 상태에서 선교하다가 어느순간 말문이 갑자기 트이는걸 의미하는데 요즘은 뭐 이상한 소리 하는거로 바뀌었더라
군대에서 교회 가봤는데 노래하면서 울고 뭐하다 울고 신기하긴 함
쉐보레면 도망가야지 암 ㅋㅋ
잘 도망갔네. 여자가 교회다니면 결혼할때 남자는 거의 대부분 개종하더라. 자기도 저기 가서 해야한다는 뜻이지
교회 다니는 친구 피셜 : 무슨 특별한 이벤트 말고 그냥 예배중에 방언기도 하면 교인들도 말리고 이상하게 본다더라
지랄 탕수육 도착하니까 제정신 돌아온거 봤음
어릴때 친구따라 교회갔다가 다같이 방언터져서 지랄 염병하는거 보고 어린나이에도 이사람들 다 제정신이 아니구나 느꼈음
고딩때 좋아하는 여자애 있어서 교회다니고 여름성경학교인가? 그것도 참여했는데 밤되서 캠프파이어 켜놓고 잘못한거 옆사람한테 털어놓고 회개기도하라는데 갑자기 몇몇 애들이 저지랄함;; 그 이후로 교회 안나감
방언을 바람직하지 않은 모습으로 생각해야 하는데 무슨 신실함의 증명처럼 생각하는게 너무 기괴함
난 집은 불굔데 집앞에 장로교회가 있어서 크리스마스같은날은 엄마랑 몇번 같이 가기도하고 그랬는데 크게 거부감은 없었다가 군대 교회가서 ㄹㅇ 멘붕옴. 진짜 개ㄸㄹㅇ에 무서웠던 선임인데 막 참회한다면서 질질짜는데 ㅇㅅㅇ? 더 이해가 안된건 목사님?도 거기에 삘받아서 광신도처럼 변하더라. 정상으론 안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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