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의 현실. JPG






정직한 제목

댓글

수명 분쇄기 ㄷㄷㄷㄷㄷ

뭐 뛰는건 지들 마음이니까 뭐라 안하겠는데 제발 남에게 피해 주면서까지 해야 하는 것인지는 좀 생각해 보시길.. 특히 주최 업체들.. 지들 돈벌이만 생각해서 마라톤하고는 아무 상관 없는 대다수 시민들 고통 스럽게 하지 말고 너희들까리 어디 조용한 곳에 가서 뛰어라 좀...

인스타올려보겠다고 돈갖다바치고 dnf 만ㅋ

마라톤 하지 말고 슬로우 조깅 합시다 ㄷㄷㄷㄷ

수십만원짜리 신발에 옷에 가오 존나게 잡으면서 여미새 남미새 ㅄ들한테 어필하려면 오바해서 뛰어야 하지 ㅎㅎㅎ

그래서 풀코스는 안뜀 여러번 완주했지만 건강에 하등 도움이안됨

이틀에 3km정도만 꾸준히 뛰고 있는데 컨디션 엄청 좋아짐..

몇년 안뛰고 죄다 하프 도전 풀 도전 이러고 있음 패이스 맞춰놓고 거리 늘리고 자빠짐

무리하면 몸 망가지는건 다 알텐데 일종의 운동중독

풀코스 한번 완주할때마다 수명이 줄어든다던데 ㄷㄷㄷ

모든운동은 적당히해야 건강하지 선수처럼하는건 몸망가짐

저런거 말해도 악다구니 쓰면서 마라톤 뛰고 저승갈 사람은 감 별 의미가 없다

혼자 하는 슬로우 조깅이 최고다.

운동이 좋은게 아니라 남들이 내가 운동하는 모습에 환호해주는게 좋은거지 뭐 죽을때까지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