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밥주문
아따 마
딱 꿀잠 들었는데
우리엄니 전화와서는
부탄가스좀 주문하라고 ㅋㅋㅋ
요새
엄니가 세계가 속 시끄릅다고
아무래도
비상식량을 좀 준비 해야겠다며
최근
이것저것 많이 사재기 하고 계시거든유 ㅋㅋㅋ
엊그제는
짜장이도 굶길수 없다며
사료를 두포대나 시키시더니
별일없다고 걱정마시라고하면서도
그냥 마음 편안 하시라고 주문은 해 드리고 있는데
거덜나겠네유 푸하하
혹시
3차 대전이라도 일어나면
우리집으로 오세유
1년은 먹고 살 듯ㅋㅋㅋ
물론
것도 이뻐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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