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는 절대 하지마라
엄마가 목욕탕 갈까 물어봤는데 나는 갈 수 없음
허벅지에 흉터가 너무 많아서.. ㅠㅠㅠㅠㅠ
나 목욕탕 가는거 좋아하는데 ㅠㅠ
요즘은 안 하긴 함
ㄱㄴㄲ 충동은 드는데 안하려고 하고 잇음....
근데 계속 안 하고 있지는 않을 거 같음 정신병원에 가보고 싶다 근데 우리집은 잘 살지도 않고 사실 아빠빼고 우리 가족 전부 다 내가 팔에 자해 한 거 들켜서 알고 있음 아빠는 그냥 상처 안 받았으면 해서 말 안 함
팔에 하면 이제 보이니깐 허벅지에 하기 시작했는데 팔에는 얕게 해서 아마도? 자세히 안 보면 티도 안 나고 안쪽이라 괜찮은데 허벅지는 깊게 한 게 많아서 흉터도 두껍고 많아서 보기싫음 엄마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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