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첫 번째 결혼 생활 회상 "전남편에 미안..그 사람 운까지 내게 온 듯"

이경실은 첫 번째 결혼 생활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밝혔다. 그는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사람에게 미안한 부분이 있다"며 "그 사람도 다른 사람 만나서 살면 잘될 수 있는 사람인데 나로 인해서 그 운이 내게 다 오는 바람에 그 사람이 작게 보였던 건 아닌가 싶다"고 털어놨다.

이어 "나하고 헤어지고 나서는 그 사람이 더 잘됐다"며 "그런 부분을 보면서 내가 느낀 거다. 그래서 부부들한테 서로 고마워하고 미안해하면서 살아야 될 일이라고 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댓글

영크크 제외 전국민이 남편 가정폭력으로 이혼한 거 다 아는데...?

@11cd8db3 부부간에는 여러사정이 뒤섞이기 마련이니까 과오는 과오고 회환은 다른거겟지

남편이 방송욕심 있었지않나 아내한테 열등감 느끼는 타입이었나보네

@ea29a156 222 가폭사건이 워낙 컸어서.. 그래도 두분다 이제 잘 사시니

가폭남한테 서사주지 말자

@ea29a156 ㅇㅇ 그러게 대인배다 이경실

가폭남 이해도 해주는구나 댓글도 신기함

자식들 애비니까 좋게 얘기해준듯

@ae1ab1c3 이경실을 이해하는거지 진짜 이해가 안되나보네

이경실은 이혼도 안하려고 했잖아 답답 미디어에서 저런 말 하고 보살인 척 하지말고 얘기를 하지 말아야지 맞아죽지않고 살아남았다고 헛소리하면 그게 노망임 운좋아서 안죽은거지 아님 유명인이라 기사화되어서 살았지 이혼못하고 맞고 살다가 어떻게되었을 줄 알고?

당사자 생각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만 공감이나 이해할 필요는 없는 발언이라고 생각함. 연인이든 부부든 서로 고마워하고 미안해하며 살 일은 따로 있음. 가정 폭력은 거기에 절대로 해당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