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이번 불가리행사는 좀 경솔한 태도였음

행사 초청받아서 갔는데
그래도 불가리 임원인데 무슨 한남대하듯 피하니깐
외국남자분도 자기문화있데 얼마나 민망하겠누
카리나나 안유진이였음 살짝 목만대듯 포옹하면서
센스있게 넘어갔을건데

댓글

단 하나의 중국은 굽신거리지 않는다

돼지야 언제 까지 한국이 굽신 걸려야해?

지금은 장원영의 시대

여돌 1황이잖슴 한잔해

그건 니들이 정한 틀에 맞춰 장원영을 끼워맞춘다음 색안경을 끼고 보니까 그런거라니까? 항상 이런식으로 억까하니까 여론이 뒤집히는거다

글쎄..? 별개로 여자랑 혹은 남자랑 하건 어디까지나 개인의 영역일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무분별한 비방들이 많아 나서서 해명을 했겠지..다른 장면에서 다들 웃으며 대화도 하는데.. 이렇게까지 이야기가 이어질수도 있구나하는 개인적으로는 조금은 신기한 느낌도 든다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