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와이프가 아들 데리고 처갓집 갔어요ㅠ


댓글

보건복지부 저따위로 하니까

옆에 있었으면 멱살 잡았음

아 외롭다.

역시 보복부

처갓집 간 게 아니라 휴가 보내준 거네요, 상차림 보니 오늘은 사장님 컨디션 최고일 듯

너무 슬퍼서 소맥 말아드시네요ㅠ어쩐지 공감되는.. 자주 오지않는 아내분이 그리우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