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살고있어..

너무 보고싶어서 그냥 보고싶었어..
나중에 내 마음을 온전히 다 보여주고 싶다

감정에 충실하지 못했던 나는 나중에 더 크게 힘들어하네..
사랑을 우습게 봤던 나는 너무.. 힘들다

너는 힘들지 않기를 내가 어떤 사람인가 가끔 궁금한 정도로만
생각 하기를.. 나만큼 힘들지 않길

너무 보고싶다..

댓글

나도 너무 보고 싶다...

11월에 봐

나왔음? 아… 혹시 어디야.. 역 도착은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