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 황후' 수백억 쏟았지만 '방탈출카페' 기시감[MD리뷰]

마냥 좋은 건 아니다. 몰입을 해치는 요소도 있다. 수백억의 제작비를 쏟아 독일의 성과 체코의 정원에서 촬영을 진행했지만 실내는 홍대에서 흔히 보는 방탈출카페를 연상시킨다. 화려한 의상과 달리 평범하다 못해 대중적인 내부 인테리어는 그 많은 돈은 어디에 쓰였을까라는 물음표를 지울 수 없다. 무려 20년 전 방송된 '궁'과 비교해도 차이가 확연히 느껴진다. '궁'이 지금까지 회자되는 건 주지훈과 윤은혜의 케미스트리도 있지만 '미감'이 뛰어났기 때문이다. 이런 모습들이 '서프라이즈'라는 조롱이 나오는 이유다.


댓글

워딩이 왜이래 하고 봤는데 긷진석이었네

아직도 저러냐 저 기자는 ㅋㅋㅋ

기자가 악플러 출신이야?

@c3584849 ㅇㅇ

잘 썼다곤 못하겠지만 돈 쓴 티는 나던데

불만쟁이들은 뭘 해도 까 난 너무 괜찮고 재밌게 잘봣음

서프라이즈는 그냥 한국인이 분장하고 있어서 그런거고 방탈출은 무리수비유다

응 너 기레기 믿거

진짜 미감이 좀 구리긴 하더라 촌스러

방탈출까지는 아니던데 방탈출을 안 가봤나

뭐래 나름 멋지게 잘 만들고 재밌더만. 걍 시청자들은 잘 보고있음

억빠 불가하게 만들긴 했어

ㅇㅈ

억까임 퀄 괜찮

그래도 나쁘지 않던데

기레기 김진석이구나 좋았는데 뭐래

기자들도 고소 좀 당했으면 ㅋㅋㅋ

아 근데 뭔말인지는 알겠음 ㅋㅋㅋ 워딩 별로긴한데 솔직히 나는 인테리어보다 옷퀄같은게 더 구려보여ㅠㅠ

우리나라는 이런 장르 하면 안될거 같음.....

연출을 못함

오바떠네 그런 방탈출까페 가져와보던가ㅋㅋㅋ기자가 악플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