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에서 회복 후 등교한 아이에게 일어난 일.(고전/중복주의

 

 

 

 

 

눈물이.....

 

댓글

이런거 보면 눈가가 촉촉해집니다 ㅡㅜ

ㅋㅋㅋㅋㅋ 어멋 얘들앗 고마워 ~~

예전에 보면서 참 많이도 울었던 영상이네요 잘 크고있겠지 수아

아이 표정이 너무 해맑고 숨김없고...청순하네요. 아프지 마렴..수아야..

그럴땐 짬뽕에 이슬이 한병.딱

갱년기

전 이제 눈물이 뚝뚝 떨어져요.. 클났네.

사람들은 돌아갈 곳이 있을때 힘을 냅니다. 그런데 그곳에 갔을때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다면 더 이상 그곳은 내가 돌아갈 곳이 아니게 됩니다.

하...좋다...밑에 짤처럼 나도그런다

이거 봤는데 친구들 같이 울고 나도 울고 감동이었음 우정 변치 말고 건강해라 포에버~

코끝이 찡~~~ 50을 바라보는 나도 이제는 에스트로겐이 과도한 에겐남이 된 건가??

아니 왜 우리애를 울리고 그래요. 교육청에 싱고 ~ ^^

대한민국인가요?

이러면 민원 들어 옵니다. 이유는 아무거나 만들어서요..ㅎㅎ

아이고 겨울이 추운가봐요 눈에서 땀이 나네요 아이고~~~

아이고..ㅠ.ㅠ 내가 초딩애들 보면서 울고있네. 수아야 건강하게 잘 커라

요 근래 초등학교에 일이 있어서 가는데 아가들 찐짜 천사더라 해맑게 웃고 떠드는데 그걸 보고 있는 나도 웃게 만들더라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감수아 감수와

어우씨 눈물났어 ㅠㅠ

그래도 아직 아직 아직은 세상이 살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