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마다 한명씩은 있었던 ADH DJ

이친구는 클라스가 다릅니다

특수반인듯

댓글

미쳤네

재능이다 재능

책상 : 시발련아

역시 흑인의 리듬 소울

존나 잘하는 애들 꼭 한명씩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음대가서 드럼쳐야 할 애들이 흙수저라 빛을 못본거 아닐까 싶음 ㅋㅋㅋ

뾰읭 뾰읭

저 사람 어릴때부터 저러고 있던 영상 본거 같은데 아직도 저러고있네

어쩐지 책상 표면이 다 닳았더라니 세월의 흔적이었구나 ㅋㅋㅋ

난 가루인줄 알았음

첨에는 장기자랑같이 햇엇는데 이제는 걍 직업적으로 하더라 ㅋㅋㅋ

베이스는 발까지 쓰는거 같은데

손목으로 쿵쿵 치는거임

내가 누구냐 주의력 결핍을 거의 아트의 경지로 끌어올려서? 내가 장애고 장애가 나인 몰아일체의 경지 으이?

그냥 장애인이잖아..

클래스가..다르긴 했음!

펜비트?? 라고 불렀던것 같다

저거하면 키안큰다는 괴담있던데 ㅋㅋ

손목으로 책상 치면 키 안큰다는 얘기 있었지ㅋㄲ

가루 모으는 줄 알았더니 책상이 닳고닳은 거 였넼ㅋㅋㅋ

신기한게 반마다 개찐따들이 저거 하고있었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