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갤] 낙수효과가 망한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해봄
한계 소비성향' 이라는것이 있다.
쉽게말하면, 돈을 줬을때 이 새끼가 돈을 쓰냐 안쓰냐 라는것.
예를 들어보자
여기 병신 싱붕이가 있다.
당장 싱붕이 새끼한테 10만원을 준다고 생각해보자
이 새끼들은 거지다.
10만원? 고기나 사쳐먹거나 게임에 지를것이다
받은 돈을 그대로 사용해버린다는것.
그런데 이재용한테 10만원을 준다고 생각해보자
이재용은 이미 살림이 넉넉해서 굳이 쓰지 않고 넣어두거나 주식에 박아버릴거다.
자, 경제의 기본은 '순환' 이다. 순환되지 않는 돈은 아무리 많아도 죽은 돈이 되며 (예: 일본이 그것때문에 잃어버린 n십년을 쳐맞았다)
순환이 된다면 경제는 유지가 된다.
코로나 시기 미국이 돈을 미친듯이 쳐 뿌려보고 알게된것은, 그지 새끼들은 한계소비 지수가 1을 넘었다는거다
이게 뭔소리냐?
그지한테 갑자기 50만원을 주면, 지가 가진돈을 섞어다가 원래 사고싶었던 60만원짜리 물건을 샀다는거다
그런데 부자감세로 이득 본 경우는 현대엔 사실상 없다. 오히려 주가 상승, 부동산 상승등으로 양극화를 가속시켜버렸다.
그래서 현대 경제학계에서 낙수효과는 사실상 축출되었으며, 승수효과가 주류로 자리잡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