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낮을수 밖에 없는게 더 나은 조작감 그리고 더 쩌는 그래픽이어도 그때 그 어렸을때 공략집 안보고 어찌 어찌 깨 나아가는 쾌감 그리고 다음 스토리에 대한 설렘 마지막으로 그런 어렸을적 열정이 많이 식음. 시오 리메이크 플레이 이틀찬데 잘 다듬고 나왔네. 아쉬운건 진짜 시오 조라족은 리메이크 됐어도 징그러움 ㅋㅋㅋㅋ
극도로 발전된 형태가 아니라 완전 새롭게 패러다임이 바뀐 그래픽의 초창기 시절이라 그냥 보고있는것 만으로 신기한 경험을 하는데 그걸 활용해서 만들어내는 재미의 기준선을 잡아버린 작품이니 단순히 원작의 깊이 이상의 무언가가 있을수밖에
이거 재밌음?!?! 예구해놓고 아직 뜯지도 못했다 하ㅜㅜㅜㅜ
게임 역사상 가장 높은 평점인데
그 녀석은 우리중 최약체
난 토이스토리5 재밌게 봄. 흑흑.
난 아직도 저 휴지 장난감이 코난이란 게 믿기지가 않아.
??? : 비밀기지는 북쪽산에있다...!
난 저게 4보다 잘 만들었다고 봄
중간에 졸린 부분이 있긴 함. 시리즈 중 최약체인 것도 맞는데 시간 아까운 영화는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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