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갤] 싱글벙글 추억의 포르노 배우 근황
추억? 이라고 하기엔 대부분 2010년대 초중반이 전성기였던 서양 포르노 배우임
그리고 난 짤녀들의 전성기 땐 성인 되기도 전이었음
아비게일 존슨
서양 포르노 배우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이름!
은퇴 후에는 스트리퍼하고 문신 많아졌는데 최근엔 비둘기맘이 되었다고 함
여기 등장하는 배우들 중 유일하게 온팬 안하고 미국인도 아닌데다가 인스타도 사진이 별로 없어서 제일 근황 알기가 힘듦
렉시 벨
전성기엔 귀여웠지
은퇴했다가 33살에 vixen에서 잠깐 찍고 진짜로 은퇴
온팬에서 볼 수 있는 근황에 따르면 슴가 수술했고 문신도 생김. 일단 나이가 39살이라 예전의 상큼함은 없다. 그리고 금발이 아니니까 너무 별로다
라나 로즈
데뷔 초가 미모 고점이었고 뒤로 갈 수록 얼굴과 엉덩이에 보형물 넣어서 점점 이상해지고 있었는데
다행히 현재는 보형물을 모두 빼고 리즈시절 미모를 되찾았다
그리고 북중미 월드컵을 미아 칼리파와 함께 직관함
레아 고티
단기 임팩트는 고트
미모 그대로임
레나 앤더슨
185cm의 롱다리로 유명한 양녀
얼굴은 그대론데 숏컷으로 다니는 경우가 많음. 아무것도 안 건드린 것만 해도 엄청 잘한 것
미아 말코바
응디가 정말 대단했었는데
온팬으로 여전히 잘 나가고 있는데 슴 키우고 살쪄서 BBW가 되어 버렸다. 얼굴도 건드린 것 같음
말이 은퇴지 아직도 온팬하고 있기 때문에 포르노 은퇴한 것도 아니다! 그냥 프리랜서 포르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거지
요즘은 미국녀보다 러시아녀에 인재들이 더 많이 쏟아지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