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퍼 인터뷰 엄청 쎄게 했네요 ㄷㄷㄷ

바이퍼 "2세트 패배의 여파인지 3세트에서는 선수들이 각자 하고 싶은 말만 쏟아내고 서로의 말을 전혀 듣지 않았다. 

바이퍼 "결정적이었던 바텀 전투에서 '판테온 궁극기가 없다'는 콜이 나왔음에도 상대 판테온이 궁극기로 전장에 합류해 한타를 대패한 장면이 가장 뼈아팠다" 

바이퍼 "원래 BLG라는 팀 자체가 안정감과는 거리가 멀다" 

바이퍼 "그동안 승리했던 경기들도 겉으로는 스노우볼을 잘 굴린 것처럼 보였을 뿐, 실제로는 상대의 실수가 잦았거나 흐름을 잘 탔던 덕분이다. 오늘은 모든 면에서 상대에게 완벽히 밀린 패배였다" 

'바이퍼'는 "지금 경기력으로는 어떤 밴픽이 최선인지조차 가늠하기 어렵지만, 가장 시급한 과제는 소통의 정상화"라며 

"현재 팀 내부 소통은 '안 하느니만 못한 수준'"


망해가는 팀의 전형적인 인터뷰 ㄷㄷㄷ

[롤드컵] 소통의 부재 언급한 '바이퍼' "안하니만 못한 수준..." | 리그오브레전드 온라인 커뮤니티온라인 커뮤니티

댓글

와. 다르네요

근데 오늘은 본인이 젤못해서... 2셋에 루밀에 왜 애라핀 고집해서 겜내내 밀리고 들어갔는지 싶은게 역전에 시발점이었죠..

본인이 못하고 남탓 하는거 만큼 추한게 없는데

지나간다 그건맞는데 롤이라는게 진짜 상황에따라 스로잉과 캐리가 나뉘는거라

판테온 궁 ㅋㅋㅋ

.....내년에 중국에서 게임 안하고 싶은가본데...

판테온 궁빠졌다고 환각 구라핑은 좀 어이없긴하겠다만 바이퍼 지분이 줄어드는건 아니긴함

뱀락사후에 소통 타령 하는거 또 시작이네

바이퍼는 확실히 BLG 같은 컬러의 팀보다는 구 EDG처럼 플레이하는 팀에 더 맞아보이는 느낌

얘는 입만살음ㅋㅋㅋ 실력은 x도 안되는디

내년에 티원이나 젠지 온나

한국오나

바이퍼는 늘 이렇죠

[댓글수정]판테온 궁 끊겨서 궁쿨 반환 되었는데 (썼으니까) 궁없다고 착각하고 노궁콜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