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집보러
집을 팔려고 2년전에 집근처 부동산
3군데 내놨고
한달에 1번, 2달에 1번 정도 심심하다 싶을때
한번에 3명 4명이 와서 보고 잠수
며칠전에도 부동산에서
매수자가 언제 본다 했다는데
일주일 먼저 전화와서는
집 본다고 외출을 하지 말라고 부탁해서
알았으니 모시고 오되
부부 혹은 혼자 오라고 했어요.
시간이 흘러 오겠다는 날짜에
초인종이 울려 뮨을 열어줬고
50대 남자만 부동산과 왔어요.
뭔가 쫓기듯 다 둘러보고 뭘 적는지 수첩에 적어요.
그러더니 갑자기 저희집 베란다 폭을 사진을 찍겠데요.
싫다고 했어요. 집보던 남자가 제가 싫다는
그소리에 갑자기
정지화면 처럼 쳐다 보고 있었고
부동산 여자가
눈이 동그래 지면서 남자 쳐다보다
저를 보면서 사진만 찍는건데요 하는거에요.
아뇨. 네이버 들어가면 평면도랑 센치 상세히 다 나온다고 보라고 했어요.
알았다고 갔는데
그걸로 땡인거에요.
왜 온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