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를 울려버린 레전드 축사


댓글

역시 필즈상 수상자는 다르구나

그러게 몇일 사는지도 알고

며칠

너도 곧 필즈상 받겠다 며칠도 알고

매일 죽을 준비하라는 뜻 (본죽이면 좋음)

전 전복죽으로 할래용;

그럼 난 전복추가할래

나는 짬뽕죽

난 불낙죽이랑 특새우죽

every life is ruined

본죽 바이럴이구나

난 넙죽

저는 모듬회죽에 따끈한 청하차면 좋을거 같아요

무한도전 전성기 때 유재석이 30대 초중반 젊은이었는데 이제 슬슬 환갑이 보임.. 인생 참 순식간이지.. 나는 아직도 그때 내 어린시절이 생생한데..

세상모든것은 가치가 없다. 그 누군가에겐 가치가 있는것이라도, 그 누군가에겐 가치가 1도 없기때문, 각자 각각의 세상 모든것에 대한 절박함만이 가치를 부여한다. 허나, 만인에게 가치가 있는것이 하나 있다. 바로 시간이다. 고로, 각자의 가치를 위해 시간을 허비하지않는 것이 현재 본인이 잘해 나가고있다고 볼수있다. 라는 책소절이 생각나서 끄적여봄

사랑한다능 하악하악. 이런 제길슨 ㅡ_ㅡ

안에싸던, 밖에싸던 많이싸던, 적게싸던 쌌던지, 못쌌던지 상관이 없었구나. 필요한건 둘이 합체한 시간일뿐. 난 시간도, 싸는것도 못하니 잘하지 못하는구나

허준이는 학창시절 꿈이 시인이었음 만족할 만한 작품을 쓰지 못해서 접었지만 필력은 역시

ㅇㅇ 피쓰틸

너무 감동적이다

따흐흑.

이게 인생이지

오늘 퇴근길에 크게 사고 날 뻔했는데 그 순간 주마등이 스쳐지나가며 후회되더라고… 해보고 싶은 거 그냥 다 할 걸 짝사랑 하지말걸 감정을 감추지 말 걸…내 마음 표현도 하고 전달도 해볼 걸… 괜히 이 게시물까지 보니 정말 뭔가 달라질 것 같아 내 삶을 마주하는 방식에 대하여

Do it now!

즐찾해두기도 하고 가끔씩 알고리즘으로 다시 떠서 그때마다 보는데, 볼때마다 말들이 넘 멋짐.. 공감도 가고..저 말 말고도 좋은 말 진짜 많아. 특히 타인에게, 그리고 자신에게 친절하시라 하는 부분 있는데 넘 와닿고 멋졌어..

수학은 이야기이다. _허준이

품위와 품격이 있네. 입결이 아니라 이런 선배들이 학교를 한국 최고의 위상으로 올려놓는 것이니, 이제 졸업하는 저 학생들도 좋은 발지취를 남기길 바람.. 어떤 선배들처럼 이상한 발자취 남기지 말고..

최근에 본 말중에 가장 멋있다. 요즘들어 새롭게 바뀐 인생의 정답이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답이라고 생각했는데 겨우 30000만일을 살아가는 인간에게 답을 찾은 날은 과연 몇일이였을지. 참 부질없고, 그럼에도 그 자체가 가치인건데...

오우야 말씀도 잘하시네

ㅇㄷ

존나 씹 맞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