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갤] 념글 앙망)한남일녀 드라마 속 한녀의 기싸움ㅋㅋㅋㅋㅋ
내선드라마 ^메리베리러브^
외출하는 일녀 여친
추울까봐 겉옷을 들고나온
창욱이햄
그런 행복한 창욱이햄을
^그 표정^으로 쳐다보는
칸코쿠죠세
다테마에=언제까지 계세요?
혼네=방해하지 말고 꺼져
유해조수 주제에
성추행+개수작을 부리는
칸코쿠죠세..
썩은 화질을 뚫고 나오는
석 나간 창욱이햄 표정
캬아아~~
대 갓 본
유해조수를 위해서
커피도 자기가 산다는
갓황본녀 여친 카린상
^그 표정^으로 계속
이니시를 거는 칸코쿠죠세
창둥지둥하면서
삼일한을 할 예정이니
험한 꼴을 보여주기 싫어서
전화 핑계로 일녀여친을
먼저 보내는 창욱이햄과
남친에게는 따뜻하게
웃어주는 카린상
유해조수에게 남은건
현중拳 뿐이란걸 알려주는
창욱이햄
카린상을 흉내내며
이니시를 걸어대는
칸코쿠죠세..
역시 유해조수답다
시비거는 유해조수를 보는
카린상의 여유로운 웃음
느낀점)
저거 일본 드라만데
일본에서 칸코쿠죠세가
도대체 어떤 이미지인지
알수있는 유익한 영상이었다
내선드라마가 앞으로도
많아졌으면 좋겠다
주식얘기)국장 좀 하지말라면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