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구역에서 캠핑 걸리자 "불지르고 싶네"

 

 

 

 

 

 

 

 

 

 

 

 

 

 

 

 

 

 

 

 

 

 

 

 

 

 

 

 

 

 

 

 

 

 

 

 

 

 

 

 

 

 

 

 

 

댓글

아... 왜 목소리가 들리는거같지.. 존나 걸걸한데 비아냥 거리는 말투로.. 아가리에 불지르고 싶네...

말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주옥같네요. 폐를 끼치지 않는다, 몰랐다, 군수랑 얘기하겠다, 단속한 사람 이름이 뭐냐, 없는 사람 돈 십만 원 뭐 쓸 일 있냐, (이미 법 어기고 있으면서) 법을 지키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차 타고 가다가 창 밖으로 담배 던져서 불지르고 싶다, 기자가 문제다.... 사람이냐, 진짜? 그렇게 살면서 어딘가에서는 캠핑 다닌다고 떵떵거리겠지? 좋은 부모인 것처럼 살아가겠지?

특유의 그 좃같은 영씹포티 영피프티 목소리

뭐래니

대신 불 붙여 드려요?

저런애들이 쓰레기 그냥 버리고 간다

뭘 이야기 하든 남탓 이네 ㅋㅋㅋ 법탓 ㅋㅋㅋ 기자탓,...

불법을 했으면 부끄러워 해야하는거야..

어질 어질 하네요 붕장어 좁밥 같네요

잘못히

그나마 과태료 10만원이네.... 지리산 등... 국립공원 산.... 막아놓은 등산로 , 그냥 무시하고 올라가면, 바로 과태료가 아니라 검찰로 넘어가서 벌금 나옴. 벌금전과자 됨....

얼굴을 까라 붕신아

인도 경찰들 처럼 저런 인간들은 줘 패야함.

그냥 칼로 쑤셔도 증거도 안나올 위치인데 죽여그냥

개시발 병신같은새끼 부랄을 지져버리고 싶다 담배불로 콱 마

진짜 개거지새끼들 주말 항만주차장엔 난민이 따로 없습니다 고기를 잡은건지 얻은건지 수백마리 말리는 개거지.. 까스통 들고와서 불피우는 개거지 난민텐트는 구성지게 있고 고성방가에 음식물 쓰레기 ㅊ버리고 찌릉내에 아휴 ㅆ발

저도 거지같은 새끼한테 거지새끼라고 했다가 조사받았어요 그 거지새끼는 차량으로 다 막고 공유공간을 점유하고 있더라구요 개 거지새끼가

인간 되기 글렀다.

불지르고 싶다---이거 법죄예비죄? 같은거로 처벌 안되나?

말 함부러 하는 쓰레기 색히들 정말 참교육 하고 싶네요. 정상적으로 교육받고 살아온 사람들은 절대 저런말 안합니다.

전라도에서 저런일이

인간쓰레기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