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곰곰히 다시 생각해봤는데 기사를 다시 읽어보니 사장은 소정선업무라고 제대로 기입했는데 네팔어로 잘못 번역된거네. 나도 외노자 뽑아 쓰는데 사장이 외국어로 기입 안하고 한국어로만 기입하거든 번역을 고용청에서 시스템적으로 했는지 현지에서 했는지 누가 했는지 모르지만 번역되는 과정에서 난 찐빠고 사장도 외노자 티오 정해져있고 다시 뽑으려면 시간도 걸리고 비용도 드는데 사장도 똥밟은거네.
양아치인가?
네팔로 돌아갔다가 다른데 취직하는건 안되나?
네팔에서 우리나라가 가장 인기있는 나라 중 하나 일거라 경쟁률이 빡샐거임 계약 기간 못채우면 패널티도 있을걸
???아이고..계약기간이 남았나보네. 저건 직장내 괴롭힘으로 이직이 가능할거같은데, 청주노동청뭐함.?? 그리고 저런회사는 외국인 해주지 말아야지....한국사람이랑 똑같이 대하는 회사들이 얼마나많은데
근데 내가 힌두교신자였으면 애초에 소관련된 일은 뭐 농사일 아니면 안했을거 같은 생각이 듬 물론 전적으로 사장이 잘못한거긴 한데 잘생각해보면 쿠팡도 신호수로 지원했다가 갑자기 일손 부족하다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경우도 많으니까 나였으면 차라리 처음부터 안했을듯 반박시 너말맞
그래도 돈보내야 하니까 일해라 아님 네팔로 돌아가 이건 ㄹㅇ 잘못한거
사장은 종교도 몰랐을거고 한국인 입장에서 소잡고 포장하는 업무따라 종교에서 할 수 있고 없고도 보통은 모르니 힌두교도면 모두 그냥 소잡는 일에 알아서 거절하려니하지했을거 같기는해
다시 읽어보니 사장은 기입도 제대로했네 소정선이라고 번역이 잘못된거지 사장이 네팔어로 적어 보내지 않는데 기사는 마치 사장이 적은 것 마냥 해놨네
계약서 누가 만들었냐? 한국어 네팔어 다르게 적은 게 젤 책임이 크지 않냐
일 시키는 쪽에서 종교적 금기부터 확인했어야지 당사자에게 선택을 떠넘기면 안 되지
그건 말안됨. 네팔이 흰두교가 대다수인 국가도 아니라 추측조차 못할 뿐더러 특정 종교 금지 할 수 있는 수단조차 없음
에이 그건 아니지 지원자가 걸러야지 그걸 왜 공고낸 업체가 선별을해 현지 소개소가 잘못했구만 그리고 소를 그리 신성시하는 종교인이 발골이아니더라도 냉동 포장은 괜찮은건가?? 업체 사장은 크게잘못한게 없어보이는데 소 정선 업무라고 명시 해놓고 채용했는데...
? 일자리는 기본적으로 당사자가 선택하는 거죠... 이미 채용된 사람을 다른 부서로보낸 거면 몰라
1. 해고하고 싶은 노동자를 발골 부서로 보낸 게 아니라 처음부터 발골 업무를 시킨 점 2. 발골 업무를 못하면 뽑을 이유가 없는데 뽑은 점 3. 한국어엔 제대로 적혀있는 점 등을 생각하면 번역 오류같음. 번역 오류면 모든 게 설명이 됨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