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방문해 보니 별로였다는 어느 외국인 관광객

 

 

꼭 이 사람이 아니어도 전반적으로 한국, 특히 서울은 여자 관광객들에게는 평가가 좋지만 남자 관광객들에게는 평가가 좀 박한 편인듯. 

댓글

한국에 외국인 남성이 혼자와서 즐길수있는게 뭐가 있지? 막안떠오르긴하내

뭔소리야 등산 가서 막걸리 거하게 마시고 얼굴 씨뻘개져서 잘만 돌아다니던데

당연히 좋아하는게 있는 나라를 가야 재밌지 ㅋㅋㅋㅋ 일본 재미없다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

`근데 뭐 자기한테 안맞다는걸 말했을 뿐인데 댓글로 부정적 여론 말하는것도 이상한데 영상자 말처럼 걍 본인기준만 말한거 아님? 뭐가 문제야

NPC운운하는거보면 살짝 어그로성 인물인거 같긴한데 ㅋㅋ

저런사람들은 대략 뭘좋아하는지 알거같음 일단 한국 이나 일본 같은 관광지랑 정반대개념일듯 걍 빠니보틀 영상만 봐도 답나옴 ㅇㅇ 주로 그런곳 심심할일은 없는곳 찾을듯

근거라고 말하는게 꽤 공감되는데

싫다고 하는걸 꾸득꾸득 왜 싫냐 하는게 병적이야

2주면 서울말고도 다른곳도 가볼만 했을텐데 뭐했나싶다 저양반이

서울 말고 부산가서 부캉이 보고, 해운대랑 금정산성 찍는 코스가 다른 나라 어디서 가능하냐고 ㅋㅋㅋ

1. 예산형·단기·영어권·1인 배낭여행자가 2주체류 했다는 영상요약 * 한국 음식은 소스와 설탕이 너무 많아서 달다. 코리안 BBQ는 최고다. * 서울은 쇼핑 중심이 아니면 즐기기 어려운 '거대한 관광객 함정(Tourist trap)' 같다. 쇼핑 중심이 아니면 얻을 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 * 여자들은 쇼핑 때문에 좋아할 것 같다. * 치안이 매우 좋고 깨끗하며 대중교통이 편리해 여성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은 이해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다소 지루한 여행지였다 * 많은 식당이 혼밥 손님에게 적대적이고 2인분 주문을 강요한다. * 거리에서 하수 냄새가 난다. * 외국과 달리 휴대폰을 보면서 걷는다. 2. 신호로서는 의미가 있는데... 외식 : 쟤가 어디가서 뭐 먹었는지 모르겠음. 일단 한국 외식이 전반적으로 단건 맞음. 그런데 제대로 된 한국 음식을 주면 입맛에 맞아하나? 는 미정임. 위생+서비스+속도 기준 가성비 상위권치면 한국은 세계 상위권임. 동남아에서 위생 포기한 길거리 음식 가져올거 아니면.. 혼밥 문제는, 한국인 기준에서 2인분 이상 당연한데 가서, 쟤네들은 단품 1인분으로 먹으려고 해서 문제가 터짐. 감자탕이나 고깃집이나 전부 딱 1인분 가격만 내면 상차림비를 무료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좀 있음. 컨텐츠 ; 광장시장 가놓고 바가지라고 하면 그건 어쩔수가 없고. 서울에서만도 "북촌·인사동·시장·한강·산책·야경·K콘텐츠·템플스테이·DMZ·근교" 다 돌고 재미없었다고 하면 그건 기만자임. 쟤 그거 안했을걸? 부산만 가봐도 놀거 많음. 하수 냄새 : 이건 우수관 문제랑 좀 구조적인게 있고. 요즘 기후 온난화로 좀 많이 심해지고 있음. ... 영문 정보 안내랑 바가지 단속을 강화할 필요는 있음 하지만 저 부류 ( 남자. 1인. 저지출)은 안온다고 해도 뭐.. 이미 서울은 오버투어리즘 이야기 나오더라. 평일 서촌만가도 너무 개떼처럼 많음. 이미 호텔 숙박비는 엄청나게 올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