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개 돼지. 웰컴 투 동막골 유감.
쥐 박이 시절(?) 어느 행정관 문디 새끼가 국민 개 돼지 발언이 있었고 줄리박사님서방새끼 마눌 년이 개 사과 한 것에 열 받은 적이 있었지.
잼통이 당선되기 전 유시민(?)관의 대담에서 자신이 감명 깊었던 것은 ,영화 웰컴 투 동막골에서 인민군 장교가 마을 이장에게 "마을 사람에게 어떻게 하면 이렇게 다툼이 없습니까?라고 물으니까 '그냥 잘 먹게 해 주면 된다'는 답변이었다고 하는 장면이 있었어. 당시야 뭐, 윤 짜장 관련 기사만 나오면 #줄리박사님서방새끼.라고 시작하며 X에 댓글을 달던 시절이니 좋게 보았지.
그런데, 지난 전당 대회에서 김 민새를 미는 듯한 행동을 보이더니, 아사리 판의 당에 대해서는 관심을 흉내에 그치고,자신의 업적을(?) 위하는 듯한 모습은 , 동막골 이장의 가르침에 유감을 느낄 정도야.
뱀발. 진영을 떠나서 극단적으로 보면 잼통이 국민을 개 돼지로 보던 행정관 문디 새끼랑 뭐가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