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살던 아파트를 떠나며 남긴 글

 

댓글

깊이가 있네요

진정한 명품아파트네요

동네 조으네

서로 칭찬해

배려했던 주민분들도 저 글 한방에 완전 감동 아닐까?

단지내 장애인주차구역에 죽어라 차대던 외부인 생각나네 상품권 세장 주니까 치료되던데 에휴…

4년간 함께한 다이소표 장애인등록증을 손으로 구기며 유유히 103동을 빠져나간다...입가엔 미소와 함께 그의 발걸음은 오늘도 가볍다.

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신고당하는 일 없겠네요.. 4년동안 힘들었습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 가보면 그 동네 수준을 알수 있지요. 대놓고 담배피는 사람 있다던지 주차 선 안지킨다던지, 이중주차시에 배려심이 있는지 등등

뒤에가서 꼭 싸우게하거나 헐뜯게 하는 사람들 있는데 이런분이야말로 복 받으셔야할분이네요

명품 아파트

한마듸로 멋있다~ 라는 말이절로나오네요~

저런데가 있어야지

2찍들만 없으면 살만한 세상

그 귀하다는 명품 아파트였군요.

당연한 것을 감사해야 하는 상황이 좀 안타깝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