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커뮤나 넷상에서만 심한 현상
어떤 작품/물건/식품/노래/영화/책/연예인/셀럽/유튜버/프로그램 등등의
인기를
나는 모르는데/ 안 봤는데/ 안 샀는데/ 안 들어봤는데/ 안 먹어봤는데
등등으로
인정 안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음
몰론 이걸 정보를 접하길이 없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면 그럴 수 있음
근데
실제로 그 인기를 증명하는
몇백 만부 판매/ 몇만개 판매 돌파/ 천만 관객 달성/ 구독자 n00만명 넘음/ 차트1위함/ 시청률 n0프로 넘음 등등의 주작 불가의 수치가 있어도
그걸 아는데도
나 빼고 깜짝 카메라 아니냐?
한문장으로 부정함
그리고 그걸 누가 또
중고생들이 많이 쓴대/ 초딩들이 개 좋아한대 / 엄빠들 사이에선 필수래 / 해외서 어쩌고해서 어쩌고 역주행이래
등등으로 자세한 이유를 알려주면
아 어쩐지 ㅎ
이런 반응으로 그 인기를 소비하는
집단을 대중성이 없는
마이너한 부류로 매도함
왜? 누가봐도 커뮤를하고 넷세상에
빠삭한 2030 메이저인 나는
거기 어디에도 속해있지 않으니까
당연시하게 메이저의 기준은 나
그러니 당연 그외에는 마이너가 됨
넷상에서 이런 루트 존많이 봐서 씀
오 요샌 저게 인기구나
나만 안봤나봐 대박이다 알아간다
-> 이런거 말하는거 아님 오해금지
엥? 인기라고? 전혀 체감 못하겠던데 ㅎ 천만관객 넘었어? 깜짝카메라야 뭐야 어이 없군
XX라면이 진짜 인기라는거 걍 영업아님?
ㄴ 아냐 100만 봉지 팔렸대
ㄴ 흠 그래? 내 주변에선 아무도 안 먹던데 뭐지?
ㄴ 초딩들 사이서 인기 개쩐다함
ㄴ 아 초딩? 그럼 그렇지 ㅎ
→ 이런 거 말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