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 공격수 숨지자 후폭풍…'살인자' 몰린 골키퍼

- 관련게시물 : 라리가2에서 심정지 사고가 발생함


- (스압) 이번 사고로 다시보는 현역 축구선수 사망 사례들




1. 디오고 조타, 안드레 시우바 형제.


포르투갈 국적의 축구선수 형제.

아마 비극으로 현역 생활 도중 사망한 축구선수 중 가장 유명할 것이다.

2025년 7월 3일 자신의 자차로 동생 안드레 시우바를 태우고 조타가 운전하던중 과속으로 인해 람보르기니 타이어가 폭파하고 

현장에서 즉사하였다.


디오고 조타 (향년 27세)

안드레 시우바 (향년 25세)



2. 다니엘 게리니


프로는 아니였지만 세리에 A 라치오에서 주목받던 이탈리아의 유망주.

2021년 3월 24일

자신의 친구 2명과 함께 로마에서 차를 몰고 가다가 추돌사고로 

인해 사망.


다니엘 게리니 (향년 19세)



3. 아론 부펜자


리그앙에서도 뛰었던 가봉 국적의 축구선수이다.

2025년 4월 16일 중국에서 자신의 친형과 함께 말다툼중 11층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사망했다.


아론 부펜자 (향년 28세)



4. 테스 삼바트


캄보디아 국적의 축구선수.

2025년 4월 20일 자신의 오토바이를 몰고 길을 가던중

운전 실수로 물에 빠져 익사하였다.


테스 삼바트 (향년 24세)



5. 다비드 오워리


우간다의 축구선수.

2026년 8월 4일 자신의 자택 근처에서 오워리의 휴대폰을 노린 강도들에게 수차례 구타당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8월 5일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다비드 오워리 (향년 27세)



6. 요세프 슈랄


체코 국적의 축구선수.


2019년 4월 29일 선수 6명을 태운 미니버스가 추락하며 슈랄만 사망.


요세프 슈랄 (향년 28세)




7.에밀리아노 살라


아르헨티나의 축구선수

아마 두번째로 유명하지 않을까 싶음.


2019년 1월 21일

카디프시티와의 이적을 확정 후 자신의 전용기를 타고

영국으로 향하던중 추락해 행방불명 된 후 시신 발견.

참고로 전용기를 운행한 기장은 면허도 없었다고 함.


에밀리아노 살라 (향년 28세)




8.크리스티안 아추


커리어도 탄탄했던 가나 국적의 선수


2023년 2월경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으로 인해 자택에서

검물 잔해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됨.


크리스티안 아추 (향년 31세)



9. 헤수스 데 미구엘


오늘 이 주제로 게시글을 만든 이유가 이 선수 때문임.


2026년 11월 2일

경기도중 팀원이 롱킥을 찼고 키퍼와 마주보며 달려가다가

키퍼 (헤수스 우오노)가 치켜세운 무릎에 정확히 명치를 타격당하여

곧바로 실신.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늘인 2026년 11월 3일 

결국 사망하고 맒.


참고로 해당 경기엔 미구엘의 와이프와 아이들까지 와 있었다고 함..


헤수스 데 미구엘 (향년 30세)


 - 번외 -

10. 압델하크 누리


네덜란드 국적의 축구선수.


사망사고는 아니지만 선수생명이 끝난 사고라 넣기로 함.


2017년 7월 8일

베르더 브레멘과의 친선전 도중

갑작스럽게 쓰러짐. 그렇게 2년 9개월간 혼수상태로 지냈고

영구적인 뇌 손상이 생기고 말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