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의원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전혀 존경하지도 않으면서 이렇게  Lip Service만 하는 당신은 할말이 많은것 같은데 왜 말을 못합니까?

당신이 딸랑거리는 민새한테 입틀막을 당 하셨읍니까?

말을 하라고 마이크를 주었고 그걸 잡아놓고 " 할말이  얼마나 많겠읍니까?"라고 반문을 하면 어쩌라는 겁니까?

설령 ,민새가 못하게 하였다 하여도 국민이 뽑은 국회의원으로서,당원들로 부터 뽑힌 최고의원으로서,국민들께,당원들께 보고를 해야 하는것 아닙니까?

몇날 며칠을 양팔로 품고 다녔던 그 많은 조사서류뭉치는 어찌하시렵니까?

당신은 한낱 당대표 개인의 쫄복이 아닌 국민에 의해서,당원들의 의해서 선출된 거대 민주당 최고위원임을 망각하지 마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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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래의 당신 동향을 말하는 것입니다.

반성하고 각성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