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치조림할때요 냉동갈치와 생물갈치 차이가 많이날까요?

요즘 음식을요리해서 먹고있습니다

내일은 갈치조림해먹을려고합니다

이왕이면 맛있게먹을려고합니다

생물이 많이 맛있으면

수산시장가서 국내산 생물로 구입할려고요

사진은 버터로구운 소고기철판구이사진입니다


댓글

구이는 생갈치, 조림은 냉동

네 감사합니다

차이남.. 갈치뿐만 아니라 다 차이남..

차이가 나긴하겠죠 ㅎㅎ

냉동으로 비늘 잘 붙어 있는 선도 좋은걸로 사서 양념해버리면 구분이 잘 안가요.. 조림은 차라리 수입산 빵이 두툼하게 더 선호도가 높을듯요..

조림, 탕은 냉동입니다

넵 감사합니다

생물 냉동 차이는 이런글 쓸 필요까지 없음 상식임

러시아나 태국산이 두툼하이 좋습니다.

시장 가서 생물로 보이길래 샀는데 냉동을 해동해서 파는 경우도 흔하니까 조심하세요.

고등어도 그렇고 조림에 선도높은 생물일수록 따로 노는 느낌이라 냉동추천

어마어마한 차이죠

갈치는 가격 좀 있는 제주갈치면 냉동하고 생물 차이 크지 않습니다. 냉동 갈치도 가격대 좀 있고 마리당 350~400g 이상 나가는 좀 두꺼운 놈이면 충분히 맛있어요.

갈치 냉동은 조림이든 탕이든 일단 깨끗하게 씻어야하는데 그자체로도 비린내 장난아니라서 씽크대 지체에 곤 많이갑니다. 물론 내손이도 퐁퐁을 써야할만큼요 뭐든 생물이 좋아요

단맛 그 특유의 맛이 냉동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차이 큽니다. 낚시로 잡아서 막는데 잡아온거 냉동안하고 해먹을때랑 냉동했다가 해동해서 먹을때 차이큽니다 갈치를 떠나서 대구 잡아서 생대구탕이랑 냉동이랑도 차이크구요 갈치 최대어입니다

눈이 땡글땡글한게 신선하네요

새벽3시에 잡았는데 저때가 오전 10시쯤이니 죽은지 7시간된 아주 싱싱한넘이죠

낚시해서 바로 먹는 갈치 ㅈㄴ맛있음

어, 나보다 잘생겼.....ㅜ

갈치는 특히 차이가 많이 납니다

어차피 조림하면서 다 풀어질건데 냉동 생물 상관없어요. 윗에 댓글들처럼 차라리 냉동중에 빵이 두툼한걸로 양념 잘 먹여서 살밥먹는게 훨 낫죠. 구이나 회면 모르겠는데 조림에서 이게 냉동인지 생물인지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다수가 틀릴걸요? 물론 냉동이라고 막 사면 안 되고 그래도 비늘도 좀 살아 있고 냄새는 안나야죠..

저는 개인적으로 저 소고기 구이가 좀 그런데요, 우선 버터에 고기를 굽는게 딱히 좋지가 않습니다. 버터가 오래 가열되는것도 안 좋구요, 버터향만 내려면 마지막에 잔열로 버터를 범벅하는게 풍미가 더 삽니다. 전 여기다 달큰한 리큐르나 버번을 넣습니다. 잭다니엘 허니는 향이나 맛이나 진짜 스테이크를 위해서 나온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기에 근막이 있는거 보면 양지쪽이나 부채살 같은데 저렇게 구우면 질기지 않나요? 저라면 기름에 튀기듯 굽던가 아님 좀 다른 방식을 쓸것 같아요.

네 조언 감사합니다

네 맛있게 드세요!

잘 해동해서 조리면 어차피 양념이 많이 들어가서 큰 차이는 아니죠

조언들 감사합니다

조림류는 냉동 쓰면 안됩니다 시장가서 사야해요

비린내

조림은 양념이랑 무에서 맛이 잘 배니 생물만 고집 안 해도 되겠네요 ㅎㅎ

생물은 살 이 부드럽습니다 냉동은 살 이 퍽퍽

일단 커야 하지 않을까요

요리의 방향성 때문에 냉동을 쓰는데(조림이나 구이시 부드러운 살이 풀어지거나 해서) 맛과 풍미는 생물을 따라갈수가 없어요.

냉동은 아무리 잘해도 냉동일 가능성이 큼 근데 또 어떻게 냉동 했느냐에 따라 차이가 큼 소 돼지 구웠을때 냉동 구분 못 한다면 구분 못 할 가능성이 높음요 .

착각들 하는게 산지에서 잡으면 소비자한테 팔릴때까지 생물상태로 있는게 아님 급냉해서 유통하는거고 한번정도는 차이가 읍슴 산지에서 완전 생물이면 모를까.. 살이 푸석푸석한건 냉동 해동 과정으로 여러번 거쳤을때 엄청 차이가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