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조림하면서 다 풀어질건데 냉동 생물 상관없어요. 윗에 댓글들처럼 차라리 냉동중에 빵이 두툼한걸로 양념 잘 먹여서 살밥먹는게 훨 낫죠. 구이나 회면 모르겠는데 조림에서 이게 냉동인지 생물인지 블라인드 테스트 하면 다수가 틀릴걸요? 물론 냉동이라고 막 사면 안 되고 그래도 비늘도 좀 살아 있고 냄새는 안나야죠..
저는 개인적으로 저 소고기 구이가 좀 그런데요, 우선 버터에 고기를 굽는게 딱히 좋지가 않습니다. 버터가 오래 가열되는것도 안 좋구요, 버터향만 내려면 마지막에 잔열로 버터를 범벅하는게 풍미가 더 삽니다. 전 여기다 달큰한 리큐르나 버번을 넣습니다. 잭다니엘 허니는 향이나 맛이나 진짜 스테이크를 위해서 나온것 같습니다. 그리고 고기에 근막이 있는거 보면 양지쪽이나 부채살 같은데 저렇게 구우면 질기지 않나요? 저라면 기름에 튀기듯 굽던가 아님 좀 다른 방식을 쓸것 같아요.
네 조언 감사합니다
네 맛있게 드세요!
잘 해동해서 조리면 어차피 양념이 많이 들어가서 큰 차이는 아니죠
조언들 감사합니다
조림류는 냉동 쓰면 안됩니다 시장가서 사야해요
비린내
조림은 양념이랑 무에서 맛이 잘 배니 생물만 고집 안 해도 되겠네요 ㅎㅎ
생물은 살 이 부드럽습니다 냉동은 살 이 퍽퍽
일단 커야 하지 않을까요
요리의 방향성 때문에 냉동을 쓰는데(조림이나 구이시 부드러운 살이 풀어지거나 해서) 맛과 풍미는 생물을 따라갈수가 없어요.
냉동은 아무리 잘해도 냉동일 가능성이 큼 근데 또 어떻게 냉동 했느냐에 따라 차이가 큼 소 돼지 구웠을때 냉동 구분 못 한다면 구분 못 할 가능성이 높음요 .
착각들 하는게 산지에서 잡으면 소비자한테 팔릴때까지 생물상태로 있는게 아님 급냉해서 유통하는거고 한번정도는 차이가 읍슴 산지에서 완전 생물이면 모를까.. 살이 푸석푸석한건 냉동 해동 과정으로 여러번 거쳤을때 엄청 차이가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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