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 3분 만에 매매 중단…코스피 5,000 겨우 지켰다

개장 3분 만에 매매 중단…코스피 5,000 겨우 지켰다

- 美 민주당 상·하원 석권으로 '블루웨이브 쇼크' 이틀째. 코스피 개장 3분 만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11번째), 장중 4,920선까지 밀림

- 코스피 -6.02% 5,059.69 마감. 전날 -5.28%에 이어 이틀 연속 급락, 코스닥도 -5.03% 644.27

- 외국인 2조7,420억 순매도. 기관 1조7,000억·개인 5,780억 순매수로 5,000선 사수, 연기금도 2,900억 순매수로 이달 최대 규모

-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MS 네오클라우드 재검토가 겹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2.25%(2020년 3월 이후 최대 낙폭).

- 돈은 안전자산으로 이동. 금 선물 온스당 4,073달러(+3.4%), 원·달러 1,356.6원(+14.5원)

코스피 5,000, 앞으로 어떻게 봄?

1. 과매도, 곧 반등

2. 추세 하락 시작, 4000 간다

3. 당분간 5000 박스권 횡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