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0만 원이 171만 원 됐다]

[1,540만 원이 171만 원 됐다]

SK하닉 레버리지 고점 대비 -91%

- 美 중간선거 민주당 압승, '블루웨이브 쇼크'로 반도체주 이틀 연속 급락

- SOL SK하이닉스 레버리지 하루 -20.19%, 3,340원 마감. 6월 고점 3만6,975원 대비 -91%로 상장 후 최저가

- 삼성전자 레버리지도 5분의 1토막. KODEX 3만1,325원 → 5,905원

- AI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MS 네오클라우드 재검토 보도까지 겹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2.25%

- 코스피 장중 4,911로 고점 대비 -46%. 증권가는 "과도한 낙폭이지만 당분간 변동성 지속" 전망

지금 레버리지 들고 있다면 어떻게 함?

1. 칼손절, 레버리지는 도박이다

2. 물타기, 반등 오면 복구된다

3. 버틴다, 이미 손절 타이밍 지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