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쎈 아버지 밑에 자란 자녀들은 좀 부드럽다는데… ㅋㅋ 오징어잡이 채낚기배 탄 경력 있는 선원 출신 아저씨들 정말 완력 장난 아니긴 함
어느 경찰이 그랬잖아요. 노가다꾼이랑 어부들이 완력이 장난이 아니라고. 그래서 체포하러갈땐 조심한다고.
멋진 아빠네...
자~ 2탄 얼릉 올려주세요~~~!!!! 현기증난단말이에요!!!!!!!!!!!!!!!
2탄 가져와!!!
소설이 되버린 현실 요즘 이라면 어떻게 될까... 전과자 되고 합의금 물어주느니 300 쥐어주고 심부름센터 쓰는게 나을듯
예전에 여동셍이 선생님에게 맞고 왔음. 당시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 근데, 생각보다 상태가 심각. 엉덩이 전체에 새까맣게 피멍은 물론이고, 찢어져서 피도 났음. 아버지 빡 돌았음. 월남 갔다 오셨고, 헬스클럽 관장이었음. 태권도 6단이라 아는 체육관에 심사보러 다녔음. 도끼를 들고 교장실에 가서 책상을 산산조각 냈음. 문제는, 선생님이고 애들이고 건드리는 사람이 없으니, 여동생 기가 살아서 얘가 일진이 됨. 나는 아버지의 매질 덕분에, 선배들에게 맞을 때 요령있게 안 아프게 맞는 법을 터득.
3대 치료법중에 가장 효과적이라는 물리치료!
저 아버지라는 분 환갑 넘은 사진 본거 같아요. 6팩 있었던 것으로 기억함.
학창 시절에 너무 체벌이 심했는데 요즘 애들보면 적절한 물리치료는 필요하다고 봄
사람되게 하는건 매가 최고다
저희 아버지는 병을 깨고 씹어드셨습니다 배타시며 산전수전 다겪으셨지만 자식한테만큼은 내리 사랑이셨죠 고등핛교 갓입성한 저는 하교시간에 어김없이 나타나 돈뺏는 양아치 성인들 20살전후 학교에서도 골치가 아팠음 선생님들 순찰돌지만 오히려 두들겨 맞고 오심 어느날 야자 끝나고 가는데 골목에서 우연히 마주쳐 무릎꿇리고 구두로 얼굴을 까기 시작.. 친구들 다같이 피투성이.. 집에오니 아버지가 보시고는 아무말 안하심. 몽타주 물어보셔서 말씀드렸더니 다음날부터 찾으러 댕기심. 아마 이동동선과 세력을 찾으러 다니신거 같음. 야자시간 마치고 가는데 걸려듦. 아버지 미행하심. 아버지 몸에 무슨 무기가 있었는지는 모름. 저보고 집에 먼저 가라하는데 몰래 따라감.. 으슥한 건물 골목을 들어서는데 그순간부터 병깨지는 소리가 들리는데 어두워서 잘 안보였지만 네놈 대가리를 깬거같더라구요. 그리고는 아버지 입에 피가.. 이후로 학교근처는 얼씬도 안하더라구요 다행히 조직은 없었던 양아치들이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