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임종하게되면 좋은말 많이 해줘야되는 이유

 

 

 

임종 시 뇌의 기능과 감각 중 청각을 담당하는 측두엽(Auditory Cortex)이 가장 마지막까지 활성화된다는 것은 의학계의 지배적인 견해이자 사실에 가깝습니다.

 

청각·측두엽 (가장 마지막): 임종 직전 30초 혹은 심장 박동이 멈춘 직후에도 청각 정보를 처리하는 측두엽 부위가 일시적으로 강하게 활성화(감마파 증가)되는 현상이 과학적 연구를 통해 관찰되었습니다

 

다 들리고 있습니다: 환자가 눈을 감고 대답이 없더라도 주변 사람들의 목소리, 울음소리, 심지어 방 안의 소음까지 뇌에서는 인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요약하자면 사람이 임종을 하면 뇌가 한순간에 꺼지는게

 

아니라 순차적으로 꺼짐

 

젤먼저 시각 촉각이 꺼지고 젤 마지막에 측두엽 즉 청각이

 

꺼짐

 

왜 그런진 모르겠지만 임종후 측두엽이 일시적으로 강하게

 

활성화됨 모든 기능이 꺼져가는데 유일하게 살아있는 기능에

 

더 집중을 하니까 그런게 아닐까로 추측중

 

그래서 꼭 사랑한다 고생했다 편히쉬라는말 해주는게

 

의학적으로나 정서적으로 권장되고 있음

 

 

댓글

들으면 뭐해 하루 뒤에 입관할때는 다꺼져있을텐데

마지막 기억이 행복하면 좋지 뭐

임종의 순간에 대한 예우와 배려를 위함으로 그러려니 해도 될거 존나게들 냉철하네 맥락안보는 찐따식 화법이 별건가 싶음

나도 위에 대댓 달고 스크롤 내리는데 관점이 참 다르구나 싶음..

ㅇㅈ

이거보고 김명필 생각났는데 역시나 윗댓에 있네 ㅋ

와아아 김명필죽었다!!! 헝헝

L 나의 승리다...

하늘나라가 있어서 먼저 가신 분들 편안하게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나도 언젠가 가서 만나겠지.

오마에가 넘버 원이다

박수나 쳐달라고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