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주문시킬 때마다 사장님이 그림을 그려주신다.ㅋㅋㅋㅋㅋ댓글저 그림을 그린 사람도 저 재주를 저런데 쓸 줄은 몰랐겠지. 역시 사람은 기술이나 특기가 있어야 하는거야 나는 평생 책이나 파먹고 살고 있으니...아니에요. 각자 좋아하고 잘하는 걸 하고 살면 되죠. 그게 다양성임. 직업이 뭔가요? 저도 미술 했는데 지금은 인테리어랑 목수 겸업하고 있습니다.나도.. 현대미술과 철학을 전공했어..무쓸모야...역사에 남을 정당 상징을 잘 만들고 연설도 잘 할거같은데공공의적 만들기는 잘함그래 사람이 살다보면 댓글 몇개 놓칠 수도 있지 그런데! 젊은이는 그러면 안돼! 직무유기야! 직무유기!늘 알림이 너무많이떠서 못봄..좋은데 쓰시는뎅저 사장님의 재주가 저런데 쓰일 줄 몰랐던 것처럼만지셨던님의 독서 재주 또한 언젠가 쓰일 날이 오겠죠안 쓰이면 그건 그거대로 좋은거구요이런 잔잔한 재미에서 행복을 느끼는 게 최고의 보약임첫째짤 사람 다리보면 어느정도 그림 그릴줄 아는사람임정말??? 그 포인트에서요???사장님은 모르는 개를 산책시켜 달라는 주문인 줄 알고 정성껏 그려주셨네요관련 글 이어보기유머인도 숲속의 작은 레스토랑유머니케 스토리보다가 오열하는 흑인유머혐) 동남아시아의 침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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