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2년] 올해의 최고의 영화배우 1위 유해진 2위 박지훈 3위 조인성
'왕과 사는 남자' 신드롬은 끝이 없다. 영화계를 평정한 것은 물론이고, 출연 배우들 역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유해진과 박지훈은 연예계 종사자들이 뽑은 올해 최고의 영화 배우 1, 2위에 나란히 오르며 막강한 저력을 입증했다. 두 사람은 '왕과 사는 남자' 뿐만 아니라 '암살자(들)'과 '취사병 전설이 되다' 등 차기작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과 연기 내공을 뽐내며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업계 종사자 142명 투표
1위 유해진 60표
2위 박지훈 30표
3위 조인성 13표
4위 전도연 8표
5위 구교환 6표
'와일드 씽' 오정세는 5표를 얻었다. 또 '경주기행' 이정은은 4표, '가능한 사랑' 설경구는 3표, '타짜:벨제붑의 노래'와 '경주기행', '아버지의 집밥' 변요한은 3표, '휴민트'와 '암살자(들)' 박정민은 2표를 기록했다. 이들 외 유지태, 박지현, 박해일, 이준영, 황정민, 문가영, 문상민 등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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