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팔이

행님들 내가 오늘 겪은 일인데 차타고 가다가 스타리아가 갓길에 서있다가 내 옆차선으로 들어오는거 신호 대기중이였는데 아재(50대초반에 안경)가 창문 내려보래서 내리고 왜요 ?? 이랬는데 홍삼 배달하다가 남아서 드린다는거임 ㅋㅋ ㅈㄴ 누가봐도 수상한데 ;; 그래서 괜찮다고 바로 창문 닫았음

그러니까 앞에 그랜저 옆에 붙어서 말걸던데 ㅋㅋ 저거 따라갔으면 어케되는거 ??

사기 or ㅇㅅㅁㅁ

댓글

그냥 돈5만원 갈취 당했을 껍니다.물건은 개판 일꺼고요.

ㅋㅋㅋㅋㅋㅋ 요즘은 홍삼인가요? 뭐 사기긴 사기죠 진짜 좋은건데 좀 남았다 이거 그냥 드리긴 그렇고 담뱃값이라도 좀 달라 요런 래파토리?? 제가 딱 20년전에 당했네요 다금바리라고 ㅋㅋㅋ 그때 담뱃값 달라기에 뭐 돈도 없었고 3만원 준적 있네요 받은 생선은 아... 구워 먹지도 못하고 버렸어요 ㅋㅋㅋ

제조원가 만원짜리 제품 5만원에 샀을겁니다

30년전 수원역에서

헐~정확히 29년전..97~98년도에 많았죠.. 차 옆에서 포터가 창문내려서 백화점 납품 남아서 또는 빼돌린거 기름값한다고, 그때 당시 고가인 옥돔부터 별 생선이 다 있는 아이스박스 한상자 10만원이라고..사온 내동생... 그걸 남동생이 자랑스럽게 사와서.. 아구창을 때린 기억이ㅠ

저는 소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