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를 앞서 나갔던 니콜라 테슬라의 무한 동력 계획.jpg

 

 

 

 

 

 

 

 

 

 

니콜라 테슬라:

"전기 만들 때 쓰이는 에너지원이라는거...

그냥 뭔가를 태우고 물을 끓여서

증기로 터빈을 돌리고 그걸로 발전을 하는거잖아...?"

 

 

 

 

 

 

 

 

 

 

 

니콜라 테슬라:

"이왕 뭔가를 태우고 물을 끓여서

증기로 터빈을 돌리고 그걸로 발전을 할 거라면...

지구 내면에 마그마처럼 무한정 솟아나는

열에너지를 쓰면 무한 에너지 발전소가 되겠는데?"

 

 

 

 

 

 

 

니콜라 테슬라:

 

"그러면 전 국가가 합심해서 지구 밑까지 뚫어서 쓰면

 

전 세계가 무료 전기 쓸 수 있는거 아냐..? 당장 연구하자!"

- 1900년 4월 "인간의 에너지 증대 문제" 에서

 

 

 

 

 

피에로 지노리 콘티:

 

야!!! 붕산 채취하려고 땅 팠는데!!

 

파다보니까 증기가 막 계속 나오는데!!

이거에 엔진 연결하니까 계속 전기 발전된다!!!

- 1904년 최초로 인정받는 지열발전의 시작

 

 

 

 

 

 

니콜라 테슬라:

아니..... 그건... 땅이 개 좋은거잖아...

 

 

 

 

 

그 뭔가...그 지하 깊은데에서 파서 해야맞지 않을까...?

내가 좀만 더 연구해볼게....

 

(테슬라 터빈 발명, 테슬라 펌프 발명, 테슬라 밸브 발명,

심부 폐회로 지열발전 설계, 해양 온도차 발전장치 설계

크리오포로스 동력장치 설계.... 무선전력연구... 결국 미완성)

 

- 1931년 12월 "우리의 미래 동력" 에서

 

 

 

 

 

 

니콜라 테슬라:

야 예산도 안 되고 시간도 부족하다.

만들어야 할 거 졸라많네.... GG.....

 

 

 

 

 

 

한국 포항:

 

아..우리도 파이프를 최대한 깊숙한 곳에다가 파서 넣고

물을 흘려보낸 다음 증발하는거로 발전은 했는데

이거 하다보니까 효율도 별로고 온갖 곳에 물이 퍼져서 지진이 난다...ㅠㅠ

- 물로하는 인공지열저류층(EGS) 문제 확산

 

 

 

 

 

아이슬란드:

야!! 우리 2.1km 만 파면 마그마가 직접 나온다!!

 

거기다 관 꽂고 물흘리면 그냥 초고온 증기가 계속 나와!!!

발전량도 쩔고 마그마 주변 지대가 단단해서 지진도 안 난다!!

- 세계 최초 마그마 직접 시추 발전 (KMT) 방식 발견

 

 

 

 

 

 

니콜라 테슬라:

땅이 졸라 좋으면 되는구나....ㅠㅠ

 

 

 

 

 

 

 

 

 

 


댓글

그러고보니까 저때 지진 있고 난 뒤에 지열발전소 유지여부 가지고 왈가왈부했던거같은데 그 담에 어찌된지 몰라서 찾아보니 꽤 최근까지 재판 있었고 지열발전소 주관사는 23년 파산했구만...

땅차이 ㅠㅠㅠ

아이슬란드 ㅋㅋㅋ

산소미포함이라고 기지건설게임 있는데 마그마에 다이아몬드 파이프 박아서 증기터빈으로 발전하는 사람들 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