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오늘 티원과 KC 8강 재밌는 사실 하나

 

 

KC의 서폿 부시오는 2013년에 처음 롤드컵을 아빠 손 잡고 보러간 적이 있다.

 

그리고 사진에서 화면에 찍힌 선수를 상대한다. 

댓글

히히 아직도 나지롱~

잘 성장해주었구나... 이제 그만 죽으렴

키워서 먹는다 에 정확한 예시

어서와

페키즈 때려잡는건 역시 페노인

아이패이커 ㄷㄷ

히히 아직 나지롱

페이커를 보면서 꿈을 키웠던 아이들은 이제 페이커한테 처 맞고 있습니다.

무릎이야?

존나 폭력적이네ㅋㅋㅋ

아직도 나라고ㅋㅋ

대 상 혁

롤니버스 ㄷㄷ

어 올라왔니? 이제 내려가렴

키잡 ㄷㄷ

아직나야

뭐해? 꺼져

화면에 페이커 얼굴 떠있네 ㅋㅋ

그렇다고 본문에있잖음

히히 또 나여

재미없는데?

어쩌라고

저런…어쩌냐..

아예

이정도면 그냥 능지 문제 인듯

맞는 말이라고 그냥 다 뱉어버리면 눈치 없단 말을 듣습니다...

어허 찐따가 틀린말 한적 있습니까?

유머글도 아니고 정보글인데 지들끼리 “재미없는데?” “맞는말이지만..” 북치고 장구치고ㅋㅋ

Ewc에서 팼으니까 한잔해

히히 아직도 나지롱

아빠가 왜이리 쉘든닮았냐 ㅋㅋㅋ

무릎과 페이커.. 자기들을 보고 자란 선수들을 패는것을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