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하면 세상 참 편해지는디...
겜 방송이나
누군가를 신격화 하는 컨텐츠들 댓글 보다 봄...
인정이라는 단어가 불현듯 생각나대유???
겜 실력이 부족해서
(물론 프로게이머가 그래 양학하겠다고 작정하고 맹근 컨텐츠였으니께...)
지지친 쪽 반응들중 내 실력이 부족해서
함 더해보자라고 인정하는 쪽이 드물고...
운이 좋았네...
핵이네.. 아님 부모님 안부나 위치를 물어보는 등
지 실력을 인정하지 않는 패턴이 대부분인거처럼
게다가
일부 극우들이 내뱉는 역사적인 것을 지들 나름 해석한거이
무조건 진실이다 생각하면서
미국은 영원한 우방이다...
그러므로 일본에 부역을 했던 남로당 일원이었딘 상관없이
대한민국을 건국하고 발전시킨 인물에 대한
부정적인 평은 빨갱이가 하는 짓거리다... 이래 고착화된 논조들...
모두 가만 보고 있음
지들 생각이 틀린걸 인정하지 않으니께 그래 된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대유???
그래서 그릉가
인정을 못하겠으니께
지 꼴리는대로 상대방이 이럴꺼다~~~이래 생각한걸 내뱉거나
거짓부렁에 그래 쉽게 넘어가는걸 넘어 환호하게 되는거고
도리어 이걸 팩트니 이러면서 무한 반복하는 패턴까지... ㅎㄷㄷ
근디 말이어유...
완벽한 사람이 없는 법인디...
공이 있음 과가 있는법인ㄷ....
과가 더 크게 됨 그건 나쁜쪽이고...
고 과오의 가치가 공의 가치를 넘어서게 되믄 말이쥬...
가령 자신의 정적을 빨갱이로 몰아서 다 죽여버린 인물에 대한것을
이래 생각을 해봄 다양한 해석이 나올꺼 같은디
이걸 교조주의적인... 이것만 답이다... 나머지는 빨갱이... 이러믄
대화가 되것남유???ㅎㄷㄷ
걍 인정하면 될 일인디...
그걸 인정하믄 머 인생이 부정당하는
그런 느낌까정 가는건 내 살짝은 공감이 가기는 하는디
글타고 거짓부렁을 가져다가 머라구 함 안대는거자나유...
게임 졌다고 이거 비젼이니 핵이니 그래 정신승리하는
꼬꼬마 아그들하고 머가 다른건지 아직 잘 모르겠어가지구유~~~ 으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