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 영화 '레지던트이블 0번째밤' 후기

본래 주인공(요보비치 누나)과 스토리 이어지지도 않고 

주인공 한사람 중심으로 이야기 전개되는데 

주인공을 너무 50점이하 인간으로 그려놔서 

답답하고 영상에 그로테스크가 제법 있음.

그냥 킬링타임용이고 

스토리도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안봐도 무방함@_@ 

 

그 와중에도 미쿡 영화의 핵심인 가족이야기를 집어넣음. 

"아니 그게 아니라 난 우리 아기가 태어나면 기쁘겠지만 무서워서 그랬어"

요딴 느낌의 뉘앙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