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수이식 철회해서 아이 죽은일있잖아







댓글

뭔소리야 이걸로 왜 밸런스게임을해? 애초에 그런회사면 검사받지말고 거절했어야지 저게 뭔 연락받고 바로 세포죽이고 수술합니다 띠롱 하는줄알고있나 시간도 오래걸리고 설명도 듣고 본인의사도 계속 물어봄

응 살인

근데 생각해봐 내가기증한다그래서 면역0가 된 환자가있는데 내가 사정때문에 못할것같애 그럼 걔가죽는다는데 내가 해야지 사람죽여...? 나때문에 사람이 죽는다는데 내가 회사를어떻게든빼고봐야지

첨부터 안했으면 될일 뭐 그날 갑자기 일이 생긴다? 개소리 지 맘이 바뀐거가겠지 생계 ㅇㅈㄹ 퍼오는 글 보면..매번 느끼지만 참 저기도 ㅈ같은 사이트다

@cc19457e ㄹㅇ회사가 그렇게 빡셌으면 철회여부 여러번 물을때 철회했거나 주말이든 쉬는 날이든 스케줄 변경 요청했겠지 직전에 연차안된다 이러는건 걍 회사핑계대는 개뻥이지 생계같은 개구라를 믿고 이해간다 이러는 애들 능지가...

연차 맘대로 못쓰는 회사면 장기기증 하겠다고 하질 말았어야지

살리러 간다... 나때문에 애가 죽었는데 살 수 있을까 난 못해

그냥 혼자서 변심한 거지 뭔 핑계를 찾아줘

살인자 맞음.....애초에 이럴때 여러번 확인하고 신신당부하지 않나 꼭 와야하니 시간부터 이것저것 다 조율하고 확인받을텐데 구구절절간절한 그 많은 동의들은 어디다가 팔아먹고 당일에 펑크야

여태 절차 다 동의해놓고 수술 당일에 째는거잖아 그리고 연차 안받아주는 회사를 다니는거면 애초에 기증 신청을 왜해 ?? 난 연차 없고 스케쥴 고정 아닌 직종이라 아예 신청도 안했음

애초에 기증 안한다하면 세포 죽일일도없음;;;

하루만 연차 올린것도 아닐거고 며칠 올리는건데 말이야 당일연차도 쓰게해줘야 한다지만 며칠씩 자리비우는거는 회사랑 미리 일정조율 하잖음. 그럼 직전의 직전까지 끌지도 않았을거고 몇번을 물었어도 된다 했다며. 살인자지 뭐.

애초에 기증약속을 안 하면 되잖아 그럼 애기가 저렇게 죽진않았을 거잖아

미친 글도 댓글도 짜증난다

지랄하지마 우리 아버지가 타인공여로 이식받은 수혜자인데 저거모든 절차마다 다 계속 지속적으로 물어봐 그리고 언제든지 취소가능하다고 고지하고 마지막에 환자상태가 어떨지도 계속 고지하고..결국 공여지가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괜찮다고해야 환자는 무균실 들어가서 골수 죽이고 수치 0으로 떨어뜨리는 작업하는거야 고로 골수를 죽였다는건 가장 마지막까지 동의 했다는거야 막판에 갑자기 사정이 생겼다고 하..저건 그냥 살인자나 다름없어 갑자기 왜 저 사례를 들고서 핫게 보낸건지 모르겠는데 살인자 합리화하지마 진심

아니 걍 그럼 첨부터 기증 철회했으면 되잖아? 왜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한다고 했냐고

살인이지

https://img.theqoo.net/assSwQ 실제 사례네 궁금해서 찾아봄

회사가 그런회사라면 본인이 몰랐을리가 없음 처음부터 안한다고 포기했어야지.. 저 최종 단계까지 병원에서 수십번 체크했을텐데

저건 김창렬사태임

골수이식 중요한 일인데 회사에 미리 승인 받았어야지 골수이식이 갑자기 정해지는 일이야?

@905eecdf ㄹㅇ 끝까지 확인작업하고 괜찮다 하니깐 죽이는건데..........

ㅈㄴ 살인마네

응 살인자

살인자지 난 내가 아무리 회사에 중요한 일 있어도 저 상황이면 연차 쓸 거고 상사도 동료도 다 이해해 줄 거임 목숨 달린 문제인데 더 중요한 게 뭐가 있음..

뭐이런 말도 안되는 가정을 하는거지? 저런 경우 법적으로 휴가 쓸 수 있을건데 그리고 못가게 막는 저런 회사가 어디있음 말도 안되는 가정으로 가해자 서사 좀 만들어주지 마

나도 이런 보자마자 기분 더러워지는 글은 퍼오는 놈도 악질이라고 생각함. 사림 죽은걸로 if달고 판깔아서 댓글 구걸하고 싶냐 진짜? 제목 보고 뭔내용인지 짐작하고 욕하러 들어옴ㅋ

한다고 말을하지말지. 당일 펑크내서 사람죽은건데 변명이 안됨

진짜 무섭다 근데 모든 사람은 다 자기 인생이 첫번째지 당연한거임…

@4e50b696 이런 거 법적으로 막아놔야 하는 거 아냐? 이식절차 밟으면 철회 못하는 걸로? 사람 하나 그냥 죽으라는 거나 마찬가지잖아

이게 보통 일도 아니고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대뜸 하겠다 했다가 더 살 수 있는 사람을 죽게 했으면서 무슨 ... 사람들 진짜 무섭게 이기적이다... 뭐가 생계가 더 중요하다야? 생계 안 중요한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 저건 그냥 ... 절박한 사람을 지옥으로 보내버린거야ㅠ 생계가 중요하면 그냥 가만히 있는게 낫겠다 선의가 무조건 선의인게 아니야 책임지지 못하거나 누군가의 삶이 달린 일에 함부로 나서는것도 아니라고 ㅠ

확인을 한두번 받는게 아닌데 직전에 튀었다 이건 말도 안되는거임 변명의 여지가 없음

살인이나 마찬가진데 뭔 이해같은 소리하네

댓글 와 싸패많네

절차가 몇 단계인데 그땐 회사에 진작 동의 안구하고 뭐했는데? 무책임하게 변심해서 애 죽이고 말이 많네 살인자가

살인

다행이다 나만 개소리라고 생각하는거아니라

저딴거 왜해 ㅅㅂ

저러고 사는 인생이 편하고 순탄할까 싶다 애초 기증 생각할 정도면 관심 없는 부류도 아닐 텐데

뭔소리야 살인인데 애초부터 기증한다하지말던가 아니면 중간에라도 포기한다하거나

싸패같은데 진짜..

뭐 얼마나 대단한 직장이라고 잘리면 안된다고 염병이야 널리고 널린 좆소다니는 주제에 ㅈㄹ났다

살인이지 뭔 개소리야 애초에 기증자하지를 말던가 미쳤니

본인의 자유가 절대우위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랑 안맞음.. 남들도 본인만큼 인생과 시간이 소중한데 사실상 남을 다 npc로 보는거지

저 결정을 내리기까지 얼마나 복잡하고 번거로운 절차를 거쳐야하는데.. 동의서도 한번이아니라 일정기간두고 여러번 사인해야될걸? 생명이 달려있는 중대한 문제인데 이걸 기증직전에 철회한다고? 연차 못쓰게해서 철회한단것도 100% 핑계임

살인마

처음부터 거절했어야지 무슨 애 세포부터 말려놓고 동의구하는줄아네

생계 걱정 할거면 애초에 왜 한다그래....

내 생계가 중요한건 당연한거고 이해가능한데 못하거나 안될것 같았으면 일찍 말해줘야지 사람 목숨이 달린 일인데

저게 괜찮다는건 진짜 싸이코 아님? 연차핑계 에바임

@1632a5e8 22222 뭐 어디서 빤쓰런한 살인자가 연차핑계댔다는 글을 보고들은건지도 모르겠음. 이 사연자체는 너무 유명해서 알고있었단말임? 근데 나 커뮤 지박령인데 저 연차못쓰게 해서 못갔단소리 이 글에서 처음 봤음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7 13:14:21)

저런 경우는 공여자도 전날 저녁부터 입원시켜야 할 듯

처음부터 등록을 하지 말아서 희망고문이라도 하지말던가 환자 당사자랑 가족은 얼마나 지옥이겠어 나도 혈액암환자인데 환우회에서 들어보면 별의별사람 다 있더라 기가참

회사에 사정 그대로 말해봐 어지간한 악덕기업이어도 니 찌른다 하진 않을꺼다

하루이틀전도 아니고 한참전부터 날짜 조율하고 틈틈히 병원에서 연락이 왔을텐데 저건 핑계지 그냥

회사핑계대고 지가 안간거겠지 말이 안됨

@04ff2911 그건 안될 말이야 다시 생각해봐

애초에 저 이유를 알면서도 연차 못쓰게 하는 회사면 안다녀

못하겠음 첨부터 안했어야지 이게 그냥 간거보다 더 잔인한거지

아니 ㅅㅂ 이런일이있었단말이야? 기증한다고 하지를 말던가 진짜 개또라이새끼네

절차도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 회사는 핑계일거 같고 살인임

저거 절차마다 얼마나 다시 물어보는데 지금이라면 철회 가능하다고.. 마지막에 정말 돌이킬 수 없는 상태되기 직전까지 계속 묻는데 그때 거절했어야지. 저건 살인임

저런거도 안챙기고 기증하겠다고 저정도까지 진행하는게 말이 되나?

병원에서 몇차례 계속 연락을 한다던데 미리 제대로 회사랑 얘기안하고 내가 무지하고 일처리 똑바로 안해서 잘리는거잖아 그럼 내 잘못이지 그렇다고 어떻게 난 모르겠다하고 사람을 죽임? 그리고 연차핑계는 그것도 직전 취소? 이건 그냥 기증자가 인간이 아닌 쓰레기인거임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

상황이 안됐으면 처음부터 안한다고 했어야지

뭔 ..지랄 ..하겠다고 안했음 됐지

동의를 했으면 해야지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그리고 저거 결심하고 잠깐 시간내서 하는거 아니잖아 한달전부터 온갖 검사 다하고 주사맞으면서 준비할텐데 비교가 되냐고

그런 거지 회사 다니고 있으면/ 다니게 될거같으면 신청을 하지마 신청할때 각이 안 서? 우리회사가 개쓰레기좃소라는 파악이 안 돼?

그정도면 기증한다고 나서지 말아야지 뭐하는거야

아니 연차 미리 썼을거고 안되는 회사면 미리 가능하냐 물어봤을때라도 거절했어야지 저건 지가 그냥 안가거지

살인이지ㅎ... 그리고 이런거 관련 법 제대로 정비 안해놓으면 '일부러' 저러는 사례도 나올것같음 세상에 미친자들이 너무 많아서

그런 생각을 갖고있으면 애초부터 기증한다고 안했으면 될일 어린애가 죽은 일로 저딴 소리들 하고있는거 보니 기가차네

이게 어떻게 저울질될이야 세상참 ㅠㅠㅠㅠ

인생이 영화냐 갑자기 다이너마이트 시계가 음직여서 내가 해제안하면 폭발하는 일이라도 생겨? 뭔회사 연차타령이야 갑자기 겁나서 안나타났을 확률 99퍼인데 저런가정까지 해주고 있어

근데 사람 목숨+내생계 걸맄 일인데 연차사용 확인안하고 걍 지름??? 그리고 연차사용 안된다쳐 가서 나안가면 사람 죽는다 얘기햇는데도 까엿다? 그럼 그회사 왜다님? 개쓰레기 회사인데 ㅋㅋㅋㅋ

지가 무책임한 나쁜 사람인걸 인정하기 어려워서 이걸 또 남들한테 이해해달라고 하는거...?

저 수술 날짜는 최소 한 달 전에 잡아두고 몇 번이나 사전 확인할 것 같은데ㅠ

사람죽여놓고 뭐래 지가 회사사장이야뭐야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시길래 사람목숨보디 일이 더 중요하시대 핑계도 ㅈㄹ 생각해보니까 지 골수가아까워졌겠지

애초에 저런 상황이면 연차를 못써서 못하게됐다고 사전에 얘기를 했겠지.... 생계? 아니지.. 진작 멈췄어야지

그냥 핑계겠지

@04ff2911 지금은 시스템을 바꿔서 조혈모세포 기증 받은 후에 진행한대

ㅅㅂ그전에 기증철회를하던가 모르지않았을텐데 계속 말하던데 기증철회하고싶으면 미리말하라고

애초에 안했어야지

기증자가 확실히 입원한 후에 골수 처치하는걸로 절차를 바꿔야겠는데

살인자지 뭐

연차 ㅈㄴ핑계같은데.. 걍 하기싫어진거지 애초에 한다고하질 말던가

저렇게 중요한 일 자원해놓고 연차 미리 쓸 수 있는지 여부까지 파악 안했으면 ㅋㅋ 안돼도 가는게 맞는거구요 다들 살인자 이입해서 옹호해주느라 애쓰네

생계가 걸리면 살인 해도 된다고 합리화 오지네. 자기가 선택해서 진행된 일인데 살인이지ㅁㅊ

이게 갈리는게 신기함. 사람 목숨이 달렸는데 논의가 되나? 그 정도로 엄청 팍팍한 회사면 진작 회사 분위기를 읽었을텐데. 난 저거 사람 하나 농락하고 죽일 생각밖에 없었던 사이코패스 라고밖에 생각 안됨.

살인자지 뭔 생계 타령이야 저게 뭐 내일 당장 나와서 기증하세요 이러는 줄 아나 수술 절차 들어가기 전에 엄청 확인하는 걸로 아는데 그거 다 네네 해놓고 안 나타난다고? 평생 살인한 거 마음에 품고 살아야 돼

아 본문 댓글 ㅈㄴ 신기하네 저거 연락 계속 주잖아 진짜 할거냐고.....

살인자네

살인자인데 결정동의 1번 물어보는거 아니고 해당기증자한테 검사전부터 검사중 최종수술날짜 확정 전까지 꽤 여러번 물어보는데

저거 진짜 여러번 물어봄 정말 할거냐고 연차 하나 못내면 그 전에 취소했겠지 그냥 핑계임

나 회사다닐때 저거 연락왔었는데 회사에도 공문 보내주고 최대한 협조해준다고 미리 협의잘하라고 여러번 안내해줌. 회사뿐만이 아니고 본인이 동의해도 가족들이 나중에 알고 반대한다고 난리칠수도있어서 가족들하고도 미리 동의 받아놓으라고 정말 여러번 안내함....애초에 그때 안한다고 했으면 됐을 것을

이게 실화라니 와 ㅁㅊ

처음연락왔을때 회사에 얘기하고 안된다하면 거절하면 되는거 아니야??

나때문에 사람 죽었다는 죄책감으로 평생 시달리기 vs 골수이식때문에 연차 안된다는 회사 잘리기 하면 걍 후자가 낫지 않나

살인자

소송감 아냐? 미친새끼네

직전에 철회는 본인이 사고당하는 이런수준 아닌이상에야 말두안돼...

살인자임 생계가 어쩌고;; 애초에 안했으면 되는거고 하기로 했으면 그때부터 나한테 누군가의 생명이 달린거라 책임감 가졌어야함

뭔.. 애 목숨이 달렸다는데 하루도 못 빼는 회사면 회사도 살인동조 같은 거 아님? 미리 다 쉰다고 얘기해뒀을텐데 무슨ㅋㅋㅋ 뭐 지구의 운명이 달린 일을 하시나? 그렇게 생계가 달렸고 안 빼주는 회사면 원래도 그랬을텐데 다 감안하고 신청해놓고 정상인이라면 직전에 취소할 수가 있나

저거 한번 물어보는거 아니잖아..

아니 저게 갑자기 날짜 정해지는 것도 아니고 미리 날짜를 잡아놨을텐데 본인이 회사랑 협의가 안 됐으면 미리 말해서 취소해야지;; 무슨 직전 철회야

뭔 연차 개소리하네 시발놈이...애초에 한단말을 왜 쳐해 저딴 마음가짐으로 ㅋㅋ 연차도 맘대로 못 내는 새끼가 뭔 그냥 싸이코패스임 사람 마음 갖고 노나

부모 속이 어땠을까... 어떡해

저런 조건이면 처음부터 해준다 안 했으면 됨 직전 연차 되는 회산지 아닌지 본인은 알잖아

도대체 기증한다고 왜 그러는거야 겁나면 중도 취소를 해야지 수술직전뭔짓이냐고 연차핑계 염병한다 나좋은사람코스프레 왜하는건데

미안하지만 못간다는 사람 진심 싸패같음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7 13:28:33)

저렇게 힘든 상황이면 남 골수이식 기증 이런 거에 관여할 여유도 없음 내 입 풀칠하기도 어려운데

죽인거지

기증 철회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던데 신원이 비공개 처리된 환자의 절박함이 잘 와닿지 않아서 그냥 약관 동의 철회하듯이 가볍게 생각하는 걸까 싶었음... 본인의 변심으로 한 생명이 죽을 수도 있다는 인식이 널리 퍼지면 좋겠음

애초에 그런 회사 안존재할거같은뎅

솔직히 난 살인이라고 생각함

삭제된 댓글입니다. (삭제일시: 2026/11/07 13:30:55)

그저 나이가 너무 불쌍하고 암타깝다 ㅜㅜㅜ

한동안 잊고 살다가 다시 생각나서 분노가 오름 저런건 이제 이미 기증 받기 위한 준비조치 끝난 이후엔 철회 불가하게 하든지 기증자를 아예 미리 병원에 오게 하든지 법적 처벌을 세게 내리든지 시스템도 필요할듯 인간의 선의만 어떻게 믿어

죽는건데 뭔 일잘리는 거랑 비교가 되? 저 기증 선택이 하루아침에 결정하세요 된거도 아니잖아

살인 옹호 ㅈㄴ많네

기증 철회하면 피기증자 죽는다고 몇번씩 고지한다며 그럼 회사에 미리 알아보고 양해구해서 확정지어놨어야지 그리고 저런 회사면 내가 그만 둠 저 정도 사정도 못 봐주는 회사면 직원인 나한테는 어떻게 대하겠어

말도 안됨 사정 다 이야기했는데 회사가 연차 안내줄리가 없음 아이 목숨이 달렸는데

뭔 생계 핑계야 저런 사람은 언젠간 돌려받는다

내 생계가 중요 운운하면서 이해해주네

연차는 너무 핑계 같음 솔직히

사람의 목숨을 좌지우지할 수 있는 일에 충동적으로 동의하지 않을래

엥 당일 아니잖아 이거 약속하고 하는거 아님?? 연차 미리 올리면 되잖아

뭔 연차 타령이야 막판까지 진행되는 와중에 연차 하나 확인도 안했다고? 백퍼 핑계지 글고 진짜라고 해도 그 연차 하나 못쓰는 회사면 그만두고 말지 무슨

생계 따질 것도 없고 회사 핑계임 기증할 생각이고 날짜까지 잡았으면 미리 회사에 연차 신청하고 회사가 안된다 하면 말을 했어야지 그리고 사람 살리는 일인데 회사가 정말 안된다 했을까? 살인자새끼임

연차를 못 쓰게 했다고 취소한 거랑 생계 곤란을 갖다대네

저런거 하기로 했으면 미리 스케쥴을 조정해야지 말이가

아니 근데 기증을 누가 강제로 시키는것도 아니고 자의로 기증신청해놓고 맞는 사람있으면 진행하는거 아냐??대체 왜 하겠다고하고 저러는거야 이해가 안감

살인죄로 부모가 고소해도 된다고 봄. 저런 미친놈이 다있지...

회사에 저런 이유를 설명했는데 연차를 못 쓰게 한다? 그럼 그 회사는 오억퍼 문제있는 회사니까 그냥 그만두는게 맞다 별개로 본문은 핑계였겠지 날짜도 미리 협의된 거라 미리 연차썼음 문제 없을 일이고, 막말로 당일에 쓰겠다 했어도 사람이 죽는다는데 저걸 못 쓰게 할 회사는 거의 없다고 봄 ㅋㅋ

구라도 악질같이 친다 수술 날짜 다 알아보고 정하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면서 원하는 게 뭘까 ? 인간이 얼마나 악마 같은지 시전하고 싶은거야? 정말 옆에 있으면 막장 드라마처럼 뺨 때리고 주스 퍼붓고 싶다 이런 생각 조차가 너무 하급에 악질

그깟 회사가 뭐라고...내가 간접적 살인자가 되는건데 그걸 어떻게 견뎌 그런일 저지르고 어떻게 제장신으로 살아

그냥 무섭거나 귀찮아서 핑계댄거잖아 회사 안 다녔으면 또 다른 핑계를 만들었겠지

조혈모 기증 희망자로 풀인력 등록하는 자체도 본인의 번거로운 셀프 신청이 필요한데 정말 맞냐고 확인전화오고 등기로 기념품 보내오고 매칭 후에는 얼마나 코디네이터가 확인을 여러번하겠냐고 저 새끼 사패 맞음

수술날자가 갑자기 잡혔을리도 없고 이미 이전에 정해진 날짜였을거 아니야 그러면 미리 회사에 연차신청했어도 충분했을거고 사정 얘기하면 어지간한 회사들 다 받아줄것 같은데

꼭 돌려받길

저기 정신병자들만 득시글대는 거냐 그 사람한테 남는 게 없잖아라고? 이건 무슨 못돼먹은 애들 잡는 파리끈끈이 같은 글이냐

진짜라고?? 부모가 저사람 고소 못함?

살인이지 저걸 어떻게 이해해ㅋㅋㅋ 하루전날 갑자기 '너 내일 연차쓰고 기증하러와야해!' 하는것도 아니고 그전에 많은 절차 다 거쳐놓고 철회한건데. 생계가 그렇게 걱정됐으면 첨부터 안했으면 됐을 일.

그정도로 생계 간당하면 기증할 생각도 안 하고 살았을텐데 지가 괜찮다고 기증하겠다고 했잖아? 중요한 일정은 미리미리 알렸어야지 뭐하다가 직전에? 살인자 옹호하려고 상상으로 사정 만들어주는 인간 역겨움

못간다는 사람들이 사람ㅅㄲ냐

저건 살인이야

몰랐냐고 뭐 대출이 갑자기 생김? 카드빚, 대출이자가 갑자기 생겨? 말이 되는 서릴해 회사도 그리고 그런일에 짤리는것도 아니라고

생계가 엄청난 일인건 알지만 이식에 연차 안주는 회사라면 이직하는게 본인 미래를 위해서라도 나을듯.. 평생 죄책감 가지고 살아야해

응 그냥 사이코패스 악질 살인자야 개인적으로 무차별 살인자들보다 더 악질 사이코패스라 생각해 처벌 안 받을거 알고 아주 정성들여 검사받고 ㅈㄹ떨다 살인한거잖아

기증이 내일 당장!!이라고 통보하는 것도 아니고 중간에 거치는 절차가 얼마큼인데 연차가 안됐으면 병원 측에 미리 얘기해서 스케줄 조절 충분히 가능했을텐데 회사를 방패로 쓰는거조차 안봐도 뻔해

이게 갈려? 살인이잖아 세상이 왜 이럼

기증하고싶지 않으면 기증한다고 나대지를 말던가

아니 기증 받기 전에 절차가 있잖아 그동안 회사랑 조율하고 안되면 미리 말했어야지

저거 연차 안내주면 법적처벌 받을걸 유급휴가 주라는 규정이 있음

처음부터 거절했어야지 아님 중간에라도 힘들다고 말하던지

그날 하루만에 결정된게 아니고 앞에 많은 절차들도 거치면서 본인의사도 거듭 확인했을건데.. 죽을거 알면서 당일까지 말없다가 취소?

연차 미리 확인 다 했겠지 근데 그 전에 맘 바뀐거

이해 간다는 사람들 소름돋고 그런 일 당해도 이해해주나싶다. 그 회사를 고소 해 보면 알겠지 누가 진실인지

회사에 미리 말하고 연차을 쓰겠지 장난함? 저건 그냥 살인자다

참고로 나 자가조혈모세포이식 받았는데 이식 날짜는 몇달전에 나오고 환자 본인도 이식 하루이틀전까지 항암 전처치를 받아야하기때문에 기증자의 기증이 일주일, 당일 이렇게 갑자기 결정되는게 아니야

조혈모세포기증 받은 가족으로서, 기증자이기도 한사람으로서 저 if가 진심 사이코패쓰같아서 걍 할말이 없다..겪어본 당사자로서 요즘에는 그전에 공여자가 1일정도 미리 입원해있고 골수를 뽑아서 이식하는 방식이 아닌 세포를 뽑아내는 방식으로 바뀌었어(조혈모세포) 타인공여가 일치할 확률은 이만분의 일이라고,,정말 그런 기적같은 일이야,,그러니까 저런기분 나쁜거에 힘빼지말고 많이들 관심가져주라..

그냥 지가 죽인거잖아 ;

애가 너무 안타깝다.. 에휴

살인자가 혀가 기네

실제로 있었던 일에 지금 뭐하는거임? 진짜 철없다;

수술일정을 바로 전날 되어서야 알려줬겠냐고 그 기간동안 되면 된다 안되면 안 된다 그걸 말못해서 사람 죽게 한다고? 오다 교통사고 났다 같이 예기치 못한 갑작스러운 사정도 아니고 회사가 안빼줘서요 이게 장난하냐

일단 글쓴 사람이 글의 귀결을 잘못 낸게 남의애랑 내 직장을 묻게되면 내 직장이 당연히 먼저임 요새 취업시장은 생계 직결인데. 이 사건의 포인트는 애초에 빠지기 힘든 회사면 저기에다 손을 안들었고 손을 들었다면 직전 노쇼할 생각을 하면 안된다는거임

이프도르를 해도 저걸 막는 회사가 잇겟냐

수술이당일에잡히는거도 아니고 저게 얼마나 큰일인데 당연히 미리 다 세팅할텐데 회사가 안되면 미리알았겠지

지랄 저런 형편이면 애초에 본인 삶에 기증이 없었어야지 뭔 개소리임

뭔소리여 저게 할게요 하고 담날 하는것도 아니고 미리 준비시간이 충분할텐데 얘기하고 회사에서 안된다하면 안하면 되는거지

https://img.theqoo.net/uwPnqF 예전에 봤던 얘긴데 진심 깊생하게 됨 애초에 무책임하게 기증하겠다고 안했으면 진작 다른 사람 찾아볼 수도 있지 않았을지

회사는 다시 구하면 됨 하지만 생명은?

걍 회피충이었던거 같은데 세포죽이는거 마지막의 마지막에 이뤄지는 일인데 그 사이에 회사에 이런 일로 연차쓰겠다 밀도 안한게 말이 됌 핑계같음

미리 받아놓고 세포를 죽이든가하지 지금은 시스템 바뀌었대서 다행이긴한데 시스템이 안일했네 저런놈 언제 나타날줄알고

저런 회사라면 이미 알잖아 급작스럽게 일 생겨서 빠질수 없다 그러면 병원에 전화해서 시간대 조정해봐야지 내가 안하면 사람이 죽는건데 병원이 시긴대 맞춰줄거같은데

웅 난 그냥 살인이라고 생각해 진짜 여러번 물어보자나 그럼 그 날짜 받으면 미리 회사에다 말해보고 안되면 안된다고 미리 말할 수 있자나 ㅈㄴ 뻥을 그럴듯하게 쳐야지 무슨 일주일 당일 이렇게 결정 되는게 아닌데 저건 무슨 그냥 살인이지 살인자가 혀가 길다 진짜 회사에 미리 말하고 안된다하면 병원에 못한다 하면 다른 기증자 찾자나 ㅈㄴ

저게 갑자기 내일 이식합니다 하는것도 아니고 기증자 본인이랑 조율해서 잡은 일정일거잖음 회사에도 미리 말할 시간 충분했을거고

그 하루도 못뺄거면 애초에 기증자 신청을 하지말아야함

걍 저사람이 특이하게 악독한거지 보통 생계를 선택할만한 사람들은 아예 저런거 신청조차 안하는데...별 희안한 방법으로 이해를 해주고 있네

응 핑계. 저렇게 되기 전까지 철회해서 아이 목숨 잃을 일까지 안생기게 할 기회는 많았음. 그냥 그 사람은 무서워서 도망친 거고 그래서 한 생명 죽인 거임. 애초에 신청하면 안되는 사람이 뭐에 휩쓸렸든 한순간 영웅심리로 그랬든 신청해놓고 긴 시간 난 골수기증 신청자네 하면서 착한 척 쩔게 했겠지 막상 닥치니 런 사람새끼도 아님

중간에 걸치는 절차들이 얼마나 많았을텐데 그걸 이해해주고 있네

그정도 계획도 못세우는 인간이 애초에 왜 골수기증한다고 한거임? 그정도 책임감은 가지고 했어야지

ㅋㅋㅋ저게 진짜면 저런 회사 관두고말지

저정도면 어떤 좆소라도 보내주지 않을까 회사 핑계는 핑계지

살인자 실드를 다보네

ㅈㄴ 저 애 목숨 잃을 일까지 안생기게 할 기회는 ㅈㄴ 많았음2222 너무 혀가길다 진짜 살인자 두둔하는것들도 한 둘이 아니네 살인자 쉴드를 여기서 보네 ㅋㅋㅋㅋ

하루 연차도 못빼는 회사면 애초에 신청하지 말지

말이되는 소리를 해야지

애초에 처음에 생계로 거절했으면 됬잖아. 그 동안 절차 다 있고 준비 다 해놓았는데 거절하는건 살인이지 ㅅㅂ 진짜 만에 하나 기증하기로 했는데 타의에 의한 교통사고가 나거나 해서 도저히 기증을 할 수 없는 상황도 아니잖아

저게 뭐 전날에 해주실? 이게 아니잖아 검사하고 동의서 다 받고, 절차 복잡했을텐데 걍 막상 할때되니깐 무서워서 회피한거지 죽인거 맞아 연차는 무슨 사람들이 바본줄 아나

골수이식한다는데 연차 안내주는 회사가 존재할리가..? 같잖은 핑계같음

걍 직전되니까 겁나서 취소한거겠지 연차는 무슨

그리고 저런거 다 설명하고도 안빼주는 회사면 그만두는게 맞다

저런 사정 듣고도 출근하라는 회사는 내가 관둘거야 아무리 생계가 달려있어도

그냥 닥치고 살았으면 다른 사람이 나타났을수도있잖아 개새기

자기 손해는 1도 안보려고 하고 이기적인게 요즘 트랜드인가 너무하네

어느날 갑자기 내일 오세요 하는 것도 아니고 절차도 길고 몇 번이나 확인하는데 무슨ㅋㅋㅋㅋㅋㅋㅋ 연차 못 쓰는 회사 다니면 진작 알았을 거 아냐 그럼 애초에 한다고 하지를 말았어야지 가는 길에 교통사고 나서 의식 잃은 것도 아니고 다 핑계임

생계가 걸리면 생각이 달라질 순 있지 그럼 그 전에 취소했어야지

사람 대신 개 살린단 종자들이랑 똑같다고 봐. 본인이 약자 입장이나 도움 받을 일은 없다는 오만한 전제가 깔린 거지. 그리고 내 밥벌이가 남의 목숨보다 중요하면 애초에 저런거 신청을 하지마.

살인자를 뭘 이해를 해줘??? 죽는거 모르지 않았을텐데

처음 조직이 맞는 환자가 있다 기증하겠냐 물었을때 자신없거나 하기 싫으면 그 시점에서 싫다 했어야지 환자는 모든 준비가 끝났는데 마지막에 안하겠다 철회하면 죽으라는 소리지

에이 기증 자체를 본인이 굳이 선택한 건데 왜 이해해 줘 일말의 책임감도 없는 게 사람 새낀가

애초에 한참 전부터 검사하고 절차 안내하고 직전에 병원 가서 주사도 맞잖아. 그 모든 절차를 다 거치고 직전에 취소하는게 미친 짓이지. 처음에 연락받고 아 지금은 제가 사정이 안되네요 했으면 진즉에 다른 공여자 찾았을거 아니야?

별별 핑계를 대서 이해해주네 골수이식 한다는데 연차안내주고 자른다는 회사가 어디있어

지가 선택해놓고 뭔 이제와서 생계어쩌고 ㅋㅋㅋㅋㅋ 저정도면 걍 살인자야

싸패

다 변명같고 애초에 절차를 밟으면서 스스로가 기증을 할 수 있는 상황인지 파악을 해놨어야지 기증전에 취소하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수십 수백번은 들었을텐데

살인이요 살인

어차피 그냥 핑계였을거같음 갑자기 하기 싫어진거지

연차는 미리 냈어야지 핑계가 우습네 저거 골수이식 처치 들어가기전에 확인을 몇번이나 하는데 지금 단계 넘어가면 돌이킬 수 없다고 분명히 고지하고 확인하는데 그때 뭐하고 이미 다 처치 끝났는데 연차가 안나와서 라는건 걍 핑계일뿐이지

와 근데 아무리 생계가 달려있다해도 사람이 죽는 일이잖아...저 죄책감을 안고 어떻게 살아?

연차 반려? ㅋㅋㅋㅋㅋㅋㅋ구라를 쳐라 어떤 씹쓰레기 회사가 지들이 휴가 안주면 사람 죽는다는데 휴가 안주냐 그리고 연차는 근로자가 원하면 쉬는거라 함부로 자를수도 없음^^

아니 걍 핑계같은데

저게 싸이코패스지

개솔 골수이식같은 중대일이 있으면 미리 휴일구해놔야지 뭔 당일에 ㅋㅋ 백퍼구라지

저런 핑계를 댄다고.. 스스로 속여지나.

김나영하는거보니까 이식전까지 되게 번거로운과정이 여러번있던데 그거까지 다 해놓고 안온건 진짜..

애초에 회사에 생계달려있는사람이면 기증한다고 하지를 말던가 철회는 솔직히 ㅈㄴ싸패임

연차는 핑계임 그냥 하기싫었겠지

골수이식 신청한 사람만 기증하는거 아냐? 그정도로 삶이 쪼달리면 신청을 왜했대

@bf77568a 개가 갑자기 왜쳐나옴 한남인가 ㅋㅋ 개만도 못 해보임

애초에 안했으면 되는데 직전철회는....

아무리 내 생계 위해서라도 내가 죽는한이 있더라도 나서서 살인은 안한다 저건 가만있는 사람 자기가 나서서 살인한거라고 생각함 그것도 어린애를 싸패가 아니고서야

내가 진짜 빚내야 한대도 나는 막판에 기증하러 안가는 선택은 못할거 같음. 마통뚫고 말지 어떻게 안가.

살인자나 마찬가지

@bf77568a 이건 대상이 둘 다 사람인데 뭐라는?

번거롭다길래 애초에 신청도 안 해둠

골수이식은 법정 휴무 줌.. 연차 안되서 짤린다면 그 회사는 정상이 아닌회사인거임.. 노동청에 신고하고 나와야지

이식받기전에 하는 항암 진짜 독한건데.. 사람이 죽음직전에 서있다고 보면 됨 면역 거의 제로 상태에서 이식받아야 살수있는걸 이게 살인이지 뭐가 살인이란말임 생계어쩌구 전혀 공감해줄 수 없음 선택의 기회가 있었는데 막판에 말바꾸기? 그냥 싸패 살인자임

@bf77568a ???뭔 개소리지

연차 안되면 미리 말을 해주던가

그냥 핑계인데 뭘 연차를 안내준다고 깊생함 알바라도 빼주겠다

연차는 누가봐도 핑계지.. 저런거잇으면 회사에 미리 일정 말해놓고 잡는건데 말이 되나

저걸 또 이해해주는 댓글 능지 진짜 ㅋㅋㅋㅋㅋㅋ

철회하면 아이가 죽은 사실을 평생 가슴에 묻고 살아야하는데, 제정신으로 못살아. 그냥 아이 살리고 바닥에서 다시 시작해야지. 다시 시작하면 됨.

걍 일부러 사람하나 죽이고싶어서 저 귀찮은 사전검사 다 하고 안간듯

애초에 연차 때문에 못 할 것 같고 생계가 그렇게 중요했으면 신청하지 말았어야지 저 직전까지 가서 취소는 변명인데 뭔 생계핑계를 이해해주고 있어

연차 안되는거 미리 알았을텐데 직전에 알리는거는 이해해줄수가 없어... 그리고 저정도로 생계가 쪼들리면 애초에 이식같은건 엄두도 못냄

웬만한 싸패 아니고선 애 죽인 뒤 삶이 멀쩡할거 같음? 자신이 먼저인건 어쩔 수 없단 논리가 오히려 더 멍청한 생각이지

핑계댈수가 없음ㅋㅋㅋㅋㅋ 저게 그냥 하루만에 기증하실래요? 넵! 이런 간단한 절차로 결정되는게 아님. 내 가족중 하나가 조혈모 기증했었는데 병원 코디네이터랑 한 5번정도 만나서 사전 건강검진, 주사 3번, 최종상담 이렇게 했었음. 총 기간은 거의 한달 가까이 걸린것 같음 그동안 코디네이터가 수없이 물어봄. 직장은 괜찮냐, 가족들 동의는 받았냐, 중간에 철회하면 수여자는 죽는다. 정말 신중하고 또 신중하게 결정하라고 계~~~속 물어봐ㅋㅋㅋㅋㅋㅋ 특히 직장 휴가 쓸수 있는지, 증빙 필요하면 다 줄테니 확실히 하라고 정말 꼼꼼하게 챙겨줌. 그 길고 복잡한 과정 다 감수하고 ㅇㅋㅇㅋ 하더니 갑자기 전날에 안될것 같은데요;; 이러는건 난 걍 살인이나 마찬가지라고 봄ㅋㅋㅋㅋ

댓글처럼 갑자기 모르는 사람 살리기vs직장그만두기 이거 밸런스게임한게 아니라 지가 하겠다고 서명하고 검사하고 그러느라 그 상황까지 간거고 그래서 본인이 환자 죽인건데 뭐가 이해가된다는건지

누가봐도 핑계지 처음부터 안해준거면 몰라 나 때문에 누가 죽었다 생각하면 어케 살지

저건 싸이코패스지

그냥 갑자기 무서워지고 내가 이거 왜 해야하지 생각들어서 튈라고 직장 핑계 대지 않았을까 말도 안된다고 생각

핑계부터가 말이 안 되는데 뭘 따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새끼가 무서워서 구라치고 도망친거니까 쓸데없이 힘빼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