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억 엔비디아 장비 실은 트럭, 운전자째 사라졌다…두 달째 '오리무중'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140만 달러(약 154억원) 상당의 엔비디아 컴퓨터 장비를 실은 화물트럭이 운송 도중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화물은 출발 15일 뒤에야 도난 신고가 접수됐으며, 두 달여가 지나도록 체포된 사람은 없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1140만 달러(약 154억원) 상당의 엔비디아 컴퓨터 장비를 실은 화물트럭이 운송 도중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화물은 출발 15일 뒤에야 도난 신고가 접수됐으며, 두 달여가 지나도록 체포된 사람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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