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인생 경기 중 하나로 뽑히는 경기

 

10/11시즌 프리미어리그 36R vs첼시

 

*당시 맨유(1위)와 첼시(2위)의 승점차는 단 3점, 득실차 동률

양팀 다 무조건 이겨야 했던 경기

 

 

 

 

양팀 라인업

 

 

 

 

시작한지 1분도 안되서 치차리토에게 어시스트

 

 

 

 

 

본격적으로 첼시 중원 찢기 시작

 

 

 

 

 

커트 후 파울 유도

 

 

 

 

 

2어시 할뻔

 

 

 

 

 

대포알 슈팅

 

 

 

 

 

에시앙 당황

(실제로 박지성에게 그만좀 뛰라고 했다고함)

 

 

 

 

 

ㅅㅂ 개힘들다...

 

 

 

 

 

인터셉트 후 돌파

 

 

 

 

 

커팅

 

 

 

 

 

또 커팅

 

 

 

치차리토, 비디치의 골로 앞서나간 맨유는 램파드의 만회골이 있었지만

2-1로 승리하며 중요한 승점 3점을 획득하고, 결국 10-11 시즌 우승 트로피를 가져감.

 

그리고 박지성은 이 경기에서 데일리 메일, 더 선,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 MOM에 선정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