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외국인 아내를 속인 꼴이 됨.jpg

 

 

 

 

 

 

 

 

 

 

 

 

 

 

 

 

 

 


댓글

부럽다

독일간거부터 부럽 평생 일않하고 먹고살고싶다

오히려 좋지 추억이고, 찐사랑이고

사기꾼이네

요약 : 아내가 왜말안했냐!! 아내가 말안했었나??

저기.. 띄어쓰기 한칸만요

아내가 왜 말안했냐! 아 내가 말 안했었나?

아 내가 왜 말 안(에)했냐!! 아 내가 말 안(에) 했었나?

프랑스인이 아니라 다행히네

이세계에선 내가.. 마리 앙투아네트?

나도 아내가 너무 검소해서 몰랐는데 돌아가신 장인어른에게 물려받은 자산이 꽤 있는걸 결혼 4년차에 알았음 반대로 우리 아내도 내가 빚도 있고 우리집 개털인거 결혼 2년차에 다 알았고

부검하라

부럽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