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남겨서 못먹게되는거 그거 음식 준비하는사람들한테 엄청나게 스트레스인데 아내가 스트레스로 엄청고생하는데 남편이라는놈은 참 엄마한테 지가 말해야지 그런것도 말 못하나
남편새끼 잘못이네
근데 음식을 팔수가 있어?
자작나무
남편이 가장 노릇을 못한 ㅂㅅ이고 아내는 어쨌던 남편에게만 말하고 자기가 말을 안해서 ㅂㅅ이고.... 버리면 버렸지 그걸 팔생각을 하나....들키면 감당 어케할려고...
가장도 아닌게 가장 노릇을 할 필요까진 굳이 없음. 남자가 뭐라고 가장임. 힘도 없고 책임도 없는거임.
왜 말을 못하냐 남편아
이거 '남편'잘못이라고 하는 사람들 다 미혼인거 같은데 사실은 엄마가 해준 반찬 먹고싶은 맘이 있는데 항상 그렇듯 엄마는 양조절을 못함. 아니 안함. 그리고 남자는 그 양이 얼마나 많은지 모름. 그리고 아들이 이야기해도 엄마는 그딴거 안듣고 그냥 싸줌. 남편이 병신이라고? 아마 결혼생활 내내 엄마에게 잔소리하고 싸우기도 여러번 싸웠을거임. 그냥 무식하게 싸주는 시어머니가 문제임. 결혼생활 20년째인데 아직도 엄마가 싸준 반찬 다 못먹고 반넘게 음식물 쓰레기로 가고 있음. 엄마는 20년째 내 말 안들음. 니들도 결혼해봐라.
남편이 ㅂㅅ 인거지 지엄마 한테 말도 못해 그렇다고 먹지도 않아 그래놓고어떻게 그럴수 있냐 미친 반대로 놓고 생각해봐라 저게 암유발이지 ㅉㅉ
당근은 식품거래 하면 차단 먹을텐데…. 그냥 혐오 조장성 글을 기레기가 기사화 한듯
주작같은데 저런 일이 기자까지 알아서 기사로 나올 정도면 익명 커뮤에 먼저 퍼져서 이슈된 다음 기자가 그걸 기사화하는 흐름이 정상아닌가 기자는 저 부부 스토리를 어디서 입수했는지가 제일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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