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가 보내주시는 음식들 당근에 판 며느리 "저 패륜녀 인가요?"






며느리는 남편이랑 자신은 안 먹는 음식들이라고 여러차례 거절함
거듭된 거절에도 계속해서 음식을 보내는 시어머니
몇차례 나 썩어서 버려지는게 아까워
당근 거래후 부부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사먹은 상황

누구의 문제일까?
시어머니 VS 부부

댓글

중간에 중재못한 남편이 제일 큰거같은데. 말못할거면 지가 어떻게든 다 먹든가 해야지

남편 새끼요

시어머니에게 거절의사를 밝힌 적이 없음 무조건 부부 잘못

제일은 남편새끼

식 품 위 생 법 위 반

식품위생법 위반에 시누 친구가 본인을 알아보고 얘기해줬다? 너무 혐오조장글

선택지가 부부 말고 남편 아내로 나눴어야 될꺼같은데

보기가 2개뿐이네 남편이 병신인듯

아니 애초에 당근에서 미개봉 가공식품 외에 식품 거래하면 안 된다고

남편새끼지 ㅋㅋ

중간에서 남편이 잘 캄프라치 해줬어야지 남편이 문제네

아들이 병신새끼

당근에 식품 거래가 안될텐데 ? 일단 남편이 ㅂㅅ

음식 남겨서 못먹게되는거 그거 음식 준비하는사람들한테 엄청나게 스트레스인데 아내가 스트레스로 엄청고생하는데 남편이라는놈은 참 엄마한테 지가 말해야지 그런것도 말 못하나

남편새끼 잘못이네

근데 음식을 팔수가 있어?

자작나무

남편이 가장 노릇을 못한 ㅂㅅ이고 아내는 어쨌던 남편에게만 말하고 자기가 말을 안해서 ㅂㅅ이고.... 버리면 버렸지 그걸 팔생각을 하나....들키면 감당 어케할려고...

가장도 아닌게 가장 노릇을 할 필요까진 굳이 없음. 남자가 뭐라고 가장임. 힘도 없고 책임도 없는거임.

왜 말을 못하냐 남편아

이거 '남편'잘못이라고 하는 사람들 다 미혼인거 같은데 사실은 엄마가 해준 반찬 먹고싶은 맘이 있는데 항상 그렇듯 엄마는 양조절을 못함. 아니 안함. 그리고 남자는 그 양이 얼마나 많은지 모름. 그리고 아들이 이야기해도 엄마는 그딴거 안듣고 그냥 싸줌. 남편이 병신이라고? 아마 결혼생활 내내 엄마에게 잔소리하고 싸우기도 여러번 싸웠을거임. 그냥 무식하게 싸주는 시어머니가 문제임. 결혼생활 20년째인데 아직도 엄마가 싸준 반찬 다 못먹고 반넘게 음식물 쓰레기로 가고 있음. 엄마는 20년째 내 말 안들음. 니들도 결혼해봐라.

남편이 ㅂㅅ 인거지 지엄마 한테 말도 못해 그렇다고 먹지도 않아 그래놓고어떻게 그럴수 있냐 미친 반대로 놓고 생각해봐라 저게 암유발이지 ㅉㅉ

당근은 식품거래 하면 차단 먹을텐데…. 그냥 혐오 조장성 글을 기레기가 기사화 한듯

주작같은데 저런 일이 기자까지 알아서 기사로 나올 정도면 익명 커뮤에 먼저 퍼져서 이슈된 다음 기자가 그걸 기사화하는 흐름이 정상아닌가 기자는 저 부부 스토리를 어디서 입수했는지가 제일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