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에서 애 안고 가는 아빠를 불편한 듯 쳐다보는 아저씨

 

몸 불편한 건 참아도, 마음 불편한 건 못 참는

투박하지만 마음 따뜻한 아저씨네요. 세상엔 좋은 분들 많죠.

댓글

누군가는 쓸데없는 오지랖 이라겠지만 이런 오지랖은 완전 땡큐지

그것이 K아저씨죠~

오지랖

@447e43e6 수정했어요ㅋㅋ

갱상도 사투린데,, 오래간만에 갱상도 사람의 훈훈한 사연 들으니마 기분이 좋아질라카네예.

보배 일찍 몬벌어 처먹고 살아 경상도 혐오 절라도 나이처먹은 넘도 아니고 ㅋㅋㅋㅋ

@8f7ba37b 한국어를 똑바로 배우고 좀 씨부리던가

@8f7ba37b 이 등신이 결국엔 칭찬과 욕도 구별 못할 정도로 미쳤구나. 정신과 진료나 받아! 미친색기야. 선량한 사람들에게 민폐끼치지 말고!

@04fa4e40 니같은 놈들이 갱상도 혐오주범이잖아

@8f7ba37b 오늘도 쌍욕쳐먹어서 수명연장하겠네 벽에 똥칠할때까지 사세요^^ㅗ

@8f7ba37b 댓글알바 그정도 했으면 이젠 글자만 씨부리지 말고 말이 되게 글 좀 써라.

읽는 저도 따수워지네요. ^^

썩렬이는 구둣발 쳐올릴낀데

SRT특실에서 니혼자 의자 뒤로 젖히고 간 병신아 이런글 잘봐둬라. 세상은 니혼자 사는게 아니다 남이 불편하진 않을까? 이런 시야도 좀 봐가면서 살아라 병신아!

엄지 척!

호남선이었으면 바로 머리끄댕이 잡고 아동학대 했을 듯

날 추워지는데 ,, 잠시 ,, 따뜻하구만,,

좀 불편하면 어때요 우리의 미래를 책임질 아이들이 편해진다는데... 이런 마음들이 모이고 모여 지금의 대한민국이 된건 아닐지

제발 미담에 지역색입혀서 갈라치기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