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 출소한 여자.manhwa

 

나머지 읽기 :

 

 

엔간하면 다 퍼오는데, 작가가 11월까지만 무료공개 한다고 해서 작가 포스타입 링크만 붙임.

 

만화 내용이 뭐랄까... 시발... 개자식들 나도 다 패죽이고 싶더라 

 

 

 

댓글

저거 노망난 할배 부양자면 구치소도 생략 가능할텐데

만화 읽어보면 그 할배도 패죽이고 싶어짐

좆같은 요소 다 쳐넣은 불행포르노같은 만화인가 보네

비슷한데 약간 핀트가 나가있음 막 뭔가 그런 김지영 같은 싸구려 불행포르노가 아님

설명보고 기분 좋은 주말 막말로 좆같은거 보고 기분 개죽 쑤는거 막았다 고맙다

밑댓글보면됨

잼따

시작은 꼬인 집안 문제인데 결과적으론 주인공인성이 쓰레기라 봄

ㄹㅇ 주인공 왜케 ㅄ같냐 ㅋㅋ 지꼰지팔 그런 류의 인간군상이네 그냥 분조장애새기 마인드; 숙부네 집이 지 집이냐고ㅋㅋ 숙부가 뭐 잘못했다고 나쁜사람으로 만드는지 이해도 안가고 며칠 같이 살면서 일해서 독립자금 마련했어야지 그냥 쳐자고 그거 또 내보내니까 숙부 멱살잡는 상상하고 있고 그냥 존나 ㅄ같은 마인드네 고시원에 고양이 몰래 키우는 것도 존나 민폐고 400이 지 전재산인데 그거 또 적은돈이라고 꺼드럭대는것도 ㅄ같고 그냥 지멋대로 살려는 마인드 ㅅㅂ 그냥 좀 냄새남 야키네코 그거보는거랑 비슷 작가가 뭐말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뭐 공감해달라는건가? ㅋㅋㅋ 좋게는 공감전혀 안됨

봐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중이였는데 해결되는 댓글 ㄳ

나도 저 댓글 보고 안보려다가 그냥 봤는데 보길 잘했다 저 댓글도 틀린 말은 아니긴 한데 나는 그냥 공감 되고 좋았어

ㄹㅇ뭐 좀 볼만한건가 싶어 보는데 트위터하는 애 같은 캐릭터네

뭔가 안타깝구만

주변 환경 때문에 망가진 안타까운 주인공. 하지만 이젠 그렇게 망가진 자신이 주변은 물론 자신까지 더 망치고 있음. 그래서 동정은 할 수 있지만 공감은 할 수 없네. 차라리 어머니처럼 절간에 들어가는게 가장 나았을 거 같음.

또또 개좆같은 기분만 더러워지는 만화 주인공 씹새끼를 제일 죽이고 싶은 만화

전형적인 독자 기분 좆같게 하는 만화네

doGPT야 요약해줘

고양이

엄마가 제일 나쁜거지 애 데리고 같이 절간 들어가야지 혼자 도망쳤네 신고라도 하던가

할배가 터치했다자나. 옜날에 가족간 터치정도로는...

정말 좆같은 만화를 올려놨구나

야 이런거는 좀 너 혼자 봐라 재미도 없고 그냥 '나 불쌍하지?'범벅

그게 뭐? 그거랑 작품 재미랑 무슨 상관이야?

어 여기다 댓글단게아닌데 . 위 위에다달았는데 늙더니 노망이났나보다 미안.

아하 아냐 개붕 토욜저녁 잘보내

흠 댓글보고 불쾌한 만화인 것 같아서 패스함. 그냥 재밌는 것만 보고 살련다.

별로임

잠을 자는 나를 깨워줄 이 거기 누구 없소 누군가 아침 되면 나 좀 일으켜 줘 누군가 아침 되면 나 좀 일으켜 줘 누군가 아침 되면 나 좀 일으켜 줘 한영애, 누구 없소

애비랑 상간녀가 제일 잘못했는데 지새끼 내박쳐둔 애비가 제일잘못이지

불행 포르노 범벅으로 절여뒀네ㅋㅋ 야니네코랑 이거의 차이점은 사람을 유쾌하게 만드는 밑바닥 인생이란 불쾌하게 만드는 밑바닥 인생이네

내용은 차치하더라도 창작자라면 한번 봐두면 좋은 작품인듯 만화를 소설처럼 써내려가는 연출이 인상적이고 작가가 사건과 인물의 감정을 잘 연결지음 내용은 딱 트위터하는 여자들이 좋아하는 정도, " 내 인생은 비극이지만, 결국 나 자신이 나를 구했으며 희극이 되었다 " 여자들이 가장 못하는 자기 앞가림, 독립을 소재로 해서 여자 독자들이 엄청나게 공감하고 카타르시스 느낄듯 정작 저거보고 감동하는 여자들은 트위터하고 포스타입에서 남자가 남자를 50cm자지로 푹푹 쑤시면서 임신시키고 모유 나오게 만드는 만화 보며 만화 속 주인공과 달리 부모한테 기생하는 삶을 살고 있겠만 말이야

개노잼 불행 포르노 ㅇㅇ.

이걸 불행포르노라고 봐야하나.

불행포르노 아니라고 글쓴이가 말하는데 아무리봐도 3류 불행포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