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서울 살 필요성을 못느낌 ㅋㅋ

 

 

댓글

직장이!! 거기!! 있다고!! ㅜㅜ

직장=대장의 마지막 구간을 의미하며, 대장의 끝부분에서 항문으로 이어지는 부위

같은 느낌이긴 해 씨발 내게있어 똥같은 존재

솔직히 직장만 해결되면 서울에서 나가고싶은 사람 많을걸

ㅇㅇ 직장만 해결되면 근처에도 안가고싶음..

장염인가봐..

뿌지직

여긴 병원 이야기 하는 사람없어서 좋네 ㅇㅅㅇ

서울 벗어나도 분당 수준만 돼도 분당서울대있으니까 괜찮지 싶음

분당존나비싸잖아;;

분당이 어지간한 서울보다 비싼데..

분당이 집값이 20~30억인데..ㅋㅋ “분당만 돼도” 이러네..

지금 서울이 단순 행정구역 얘기가 아니잖아요

있어도 뭐 뻑하면 응급실 뺑뺑이 쳐 돌리는데 응급실 순회공현 하면서 죽기 vs 남자답게 걍 죽기 누가봐도 전자가 테토지

남자답게 걍 죽으면 에겐 그자체

서울에 병원 많고 지방엔 없는게 팩트아님?

지방에도 병원 졸라많아.. 서울놈들은 뭔 단체 세뇌를 당했나

근데 큰 병 걸리면 서울로 가게 된다

걸리면 그떄 가면 되는거고 애지간한 암치료도 다 지방에서 하는데 뭔 지랄인지 모르겠음

대병을 겪어볼 일이 없었지? 서울 빅3와 그외 대병은 천지차이임. 서울 근교 대병들이랑도 차원이 다름. 영유아부터 노인네들까지 진료과목 질이 다름..

그니까 그 차원이 다름->이 뭔차원이 다른데? 얼마나 아파 뒤질정도가 되면 차이가 나냐?

보통 아파 뒤질정도면 서울 보내긴 함

ㅇㅇ 큰건 보통 서울감

우리애 심장이 안좋은데 소아심장 보는 병원 실질적으로 빅3밖에 없음. 그런의미로 소아과 관련되어서 좀 아는데 빅3 외에 소아 질병 수술은 거의 어려움. 지방 노인네들 암때매 전원서류받고 서울 대병 존나많이옴. 수서 가면 SRT 타고 온 노인들 바글바글함..

대부분은 지방도 가능한데 본인이 떼써서 가는거야 + 소아는 애초에 n수가 적어서 빅3말고는 하는곳이 없음

졸라많다는거 보면, 쟤가 말하는 병원이랑 니가 말하는 병원이 다른 병원인가본데;;; 쟤가 한 말이 감기걸렸을때 갈 동네 병원이 없단 말은 아니겠지

뭐 비싼돈내고 사니까 이해는 한다만 시발 병원 부심은 진짜 ㅋㅋ 니들이 지방에 안살아서 모르는거겠지 지방병원은 뭐 좆같이 진료하는줄 아나 AI물어봐도 초고난이도 아니면 다 똑같다고 하는데뭘

"AI물어봐도 초고난이도 아니면 다 똑같다고 하는데" <- ㅇㅋ 너의 행복을 망치지 않으마

ㅇㅇ 팩트랑 기싸움해봐야 ㅋㅋ

넌 꼭 건강해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ai물어봐도' << 여기서 벽 느낌

콘서트 가는거 말고는 ㄹㅇ 장점 없는듯

일자리가 씌벌임..

직장만 아니면 굳이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