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장들이 빡대가리가 아니라 그런 진상들이 하도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렇게 손님이 얘기하면 거의 다 들어줄듯..
빡대가리세요?
한가족 6명인가 고기집와서 고기3인분만 시키고 집에서 가져온 고기 구워쳐먹은거 생각나네요^^
선생님 머갈통도 그렇게 잘 돌아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만?
웃긴게.. 가게를 가보면 손님 사정이고 나발이고 자기 사정만 내세우는 그런 사장도 있다는 얘기인데 덧댓은 댓글러만 공격함. ㅋ
치킨집도 사장님이 운영하는거일수도 ㅋㅋ
두명 왔는데 한명이 회를 못먹는다고 한다면? 그럴거면 왜 횟집을와? 다른데를 가야지!
제가 그런 진상이였는데... 예전 강릉에서 오징어회 먹고 싶은데 당시 여친은 회를 아예못먹음 (근데 반전은 노량진 생선선어집 딸임... 돈내고 생선을 먹어본 역사가 없음) 그래도 그날 가분이 좋았는지 가자고 ㅇㅋ 했는데 막상 가니까 못먹겠다함. 서빙하시던 이모님이 보더니 왜 못먹고있냐고 그러더니 회 절반 가져가서 데쳐주시고 일부는 그냥 튀김도 해주심. 그동안 회를 좋아했는데... 회로 먹을수있는 선도를 가존 다른 조리법으로 조리하면 훨씬 더 맛있다는걸 알게됨. 결국 남어있던 회도 부탁드려 다 조리해 먹은 1인.
예전에 소고기 회식이 있었는데 마침 외국인 힌두교직원이 있어서 사장님한테 얘기해서 보쌈을 포장해서 가서 회식을 했었죠,, 또순이네에서
건물 올릴만 하신 분이죠
새우조개오징어찜 칼국수 해물라면 같은게 그런용도로 좋죠ㅎㅎ
항상 저런 미담으로 끝나는게 아님 사장 손님 모두 운이 좋은 케이스 .
직원 중 한 사람이 그런 사람이 있었음.... 남들 돼지 고기 열심히 먹는데... 지는 돼지 고기 안 먹는다 하여 소고기 주문해 줌.... 다른 회식 때는... 치킨 따로 시켜 줌....
회 못 먹는 일행까지 챙겨주는 배려라면 손님 입장에선 오래 기억나겠네요
치킨집은 사모님이 하시는걸로..ㅎㅎ
헐 저도 같은 경험있는데 족발집에 회식갔다가, 못먹는 직원이 있어서 바로앞 중국집에서 탕슉하나만 시켜도 되냐고 하니, 흥쾌히 허락. 중국집이랑 족발집 완전 단골되었ㄷㄷㄷㄷㄷ
장사할줄아는 사장님
의외로 저정도 센스없는 영감들 많음....
개돼지들에게 예외 상황이 노출이 되면 개진상이 되죠. 자영업자들은 그걸 잘 알고 엥간하면 예외를 안 만드려고 하는거고... 어딜가든 개돼지들이 문제.
이제 저 횟집가서 치킨 시켜달라 하면 되는거네요 ㅋㅋㅋ
외부 음식 반입 가능 해놓고 반입은 내꺼 해야.. ㄷㄷ
저는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네요 횟집을 안와야지 횟집에서 치킨이라니 그리고 저렇게 해주면 저걸 악용하는 사람들 분명 있음. 4명이 회 소자 시키고 족발 치킨 시켜먹어도 되냐는. 카페에서 괜히 1인1음료를 하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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