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잡고, 1구 세이브’ 사토시 “피할 생각 없었어” 강렬...“팬들 푸른 물결, 너무 좋습니다” [PO3]

‌경기 후 만난 사토시는 “급박한 상황에 나갔다. 누구나 엄청 긴장할 것이다. ‘즐기는 자가 이긴다’고 생각하면서 마운드에 올라갔다”며 “포수 사인을 따라서 자신감 갖고 던졌다. 김도영이라고 피하고 싶은 생각은 전혀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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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PS는 일본프로야구(NPB)와 좀 다른 듯하다. “일본도 팬들의 응원이 엄청나게 크다. 그러나 한국이 훨씬 크다. 팬들 함성이 더 크고, 열기가 더 뜨겁다”고 힘줘 말했다.


또한 “관중석 푸른 물결을 보면 너무 좋다. 오늘도 마찬가지다. 멀리 광주까지 찾아와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남은 시리즈도 많이 오셨으면 좋겠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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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킹토시 갓토시

뼈속삼성 어제 진짜 큰일함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