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특이한 문화

 

 

쓰레기차 오는 시간에 개개인이 직접 버림 

댓글

대만 특이한 피해의식: 한국 극혐하고 일본행님 헤헤 하면서 굽신함

동남아 열등감이야 하루이틀일은 아니다만 왜 본문이랑 아무상관 없는데까지 끌고와서 이런 댓글을 다는거냐:

혐오없이 살수없는 썩은뇌가 된거지

오...닉이..근데 년산은 좀...

대만인인가봐 대만글 보자마자 쓰레기 버리네

첫댓 개망했네

이런 개붕이 특: 머릿속이 씹창이 나있음

이새끼도 대만인한테 피해의식 있나

저 설마 정상가정 출신이세요?

why?

어 쉬는시간이다

어떤 병신들이 개지랄을 쳐놔서 저렇게 됐겠지. 뻔하다

대만 습해서 건물들 외벽 지저분하고 저렇게 막 오래된 주택가 작은 길들도 버려진 쓰래기 하나도 없이 깨끗하더라

대만 홍콩 이런데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건물 외벽 관리는 포기한다더라

이유는 있겠지만 기괴하네

우리 동네도 아침에 쓰레기차 올 때 저 음악 나오는데ㅋㅋ

뭔가 정겨운데?

우리나라도 옛날에 저런 시스템이었지 않냐ㅋㅋ

저렇게 안해도 바퀴가 ㅈㄴ 들끓지않나? 저거라도 안하면 동남아랑 차이가 없지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없네

예전에 우리도 저렇게 했어

연세가 얼마나 많으신건지 감도안오네요 어르신..

저 음악 새벽마다 들리니까 무슨 알람송 같더라

저녁에도 돌아다니더라

신기하네

옛날에 음식물 쓰레기버리는게 음식물 쓰레기차 와야 했었는데

저게 맞는거같긴해

우리도 예전에 저랬나?? 기억이 안난다..

겁나 후진스러운데 ㄷㄷ

쉬는시간이 벌써?

우린 덥고 춥고 기다리는거 못견뎌

첫댓조졌네

옛날에 우리나라도 저렇게 했어 ㅋㅋ 보통 새벽 5~6시쯤이였던걸로 기억함 엄마는 쓰레기 버리러 가고 쓰레기차에서 음악 나오는게 무서워서 이불 뒤집어 쓰고 있었음

부산만 그랬던게 아니었구나 지금 생각해보면 참 놀라운

우리나라도 그랬었어..

어우 저게뭐야 ㄷㄷ 개불편하네

섬짱 처음 가봤을때의 충격은 잊혀지지가 않음, 가로등 주위에 나방같은 날벌레들 휙휙 날아다니길래 뭔가 했더니 시발 전부 엄지만한 시궁창 바퀴벌들이였음 ㅋㅋㅋㅋㅋㅋ도로에 뭔가 반짝거리는게 기어다닌다? 높은 확률로 바퀴벌레고 혹시 비와서 하수구가 범란하기만해도 바퀴벌레들 존나 많이 기어나옴, 이걸 처음 목격하면 진짜 오만정이 다 떨어질거다. ㅋㅋㅋ 쓰레기를 바로바로 수거해가는 이유가 존나 습하고 더운데 몇시간이라도 방치하면 바퀴벌레들 소굴이 되기 때문임,

그래서 내가 만난 대만 사람은 한국이랑 일본에 겨울 있는거 부러워 하더라 겨울이 잡초, 벌레, 곰팡이 다 죽여버린다고 ㅋㅋ

저녁6시 되니까 띠리리리리리ㄹ 하는 소리내면서 돌아다니면 들고 나와서 차에다 휙휙 던지더라

동아시아 특) 규칙이면 일단 다 지키고봄 ㅋㅋㅋㅋ

우리도 그땐 그랬지...

하루에 한번임? 주말에도 옴?

위에 우리도 그랬지하는데 몇년도 말하는거임?